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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2분기 부동산 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 실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5월 20일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인터넷 자율점검 대상은 영통구 관내에서 영업 중인 부동산중개사무소 922개소이며 수원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부동산자율점검’에 참여하면 된다.


‘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은 공인중개사자격증, 중개사무소등록증 등의 게시에 관한 사항, 거래계약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등 중개업무에 관한 사항을 비롯하여 법령개정사항 전반에 대하여 스스로 점검하고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영통구 김진한 종합민원과장은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스스로 법령 준수사항 및 개정사항에 대하여 점검하여 미흡한 부분을 사전 보완하고 전문성을 향상시켜 중개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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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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