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시, 봄나들이 갈 때, 안전의식도 챙겨가세요!

안양시 동안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 동안구가 지난 4일 평촌1번가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사진 첨부)


안양시여성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삼천리도시가스, 안양소방서, 안양시자율방재단 회원과 공무원 등 백여명이 참여해 안전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코로나19로부터의 일상 회복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여름 행락철을 앞두고 나들이에 따른 교통안전, 야생진드기 주의 및 식중독 예방 등에 중점을 뒀다.


또한 관련한 유인물을 시민에게 배부하며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안전 위협요인 신고 권장, 각 가정에서의 전기시설 및 가스 난방시설 등에 대한 기본적 안전 수칙을 당부했다.


이충건 동안구청장은 “일상으로의 복귀 시기에 맞춰 감염병 예방과 봄 행락철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안전불감증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신뢰도 높인다... 지난해 2,269호 정비 완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는 조세·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내 주택 2,629호에 대한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토지 특성 조사 결과가 서로 달랐던 ‘특성불일치’ 주택 1,652호 ▲토지가격보다 주택 포함 가격이 더 낮게 산정된 ‘가격역전’ 주택 382호 ▲인근 주택과 비교해 가격 격차가 컸던 ‘가격불균형’ 주택 595호 등이다. 현행 제도상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담당 부서에서, 개별주택가격은 세무 담당 부서에서 각각 산정한다. 이로 인해 도로 접면 여부, 지형의 높낮이, 토지 모양 등 같은 토지의 특성을 서로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조사 결과 차이로 동일 토지임에도 가격 차이가 생기는 사례를 ‘특성불일치’라고 한다. 특성불일치가 발생하면 토지가격과 주택가격을 합한 금액이 오히려 토지가격보다 낮게 공시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가격역전 현상’이라고 한다. 또한 동일 지역 내에서 토지 특성이 유사함에도 비교 표준주택 선정 차이 등으로 주택가격 격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는 ‘가격불균형’ 유형으로 분류된다.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