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산무지개연합의원 장애인복지관에 곤약밥 후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계원)은 지난 28일, 무지개연합의원(오산점)에서 곤약밥 2700개를 후원받았다고 전했다.


무지개연합의원(오산점)은 매년 꾸준하게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따뜻한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저소득 장애인 가구 및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곤약밥 2700개 후원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무지개연합의원(오산점)에서 받은 곤약밥 2700개를 관내 복지관 이용 장애인 중 식이조절과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무지개연합의원(오산점) 김주경 원장은 “우리 무지개연합의원(오산점)에서 준비한 곤약밥을 지역 내 장애인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장애인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기업시민으로써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이계원 관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무지개연합의원(오산점)에 감사드린다”며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도 무지개연합의원과 함께 지역사회 내 장애인분들에게 지속적으로 행복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