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모든 공직자와 협업기관 임직원 대상으로 환경 교육

11월까지 온라인 교육‘100세 시대! 환경교육이 답이다!’ 추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모든 공직자와 협업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온라인 환경교육 ‘100세 시대! 환경교육이 답이다!’를 추진한다.


환경부·국가환경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교육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 방법’, ‘기후변화와 우리의 생활’, ‘생물다양성과 지속가능한 삶’ 등 3개 과정이다.


▲제로 웨이스트와 환경 진로 ▲탄소를 줄이는 생활비 짠테크 ▲코로나19와 기후 변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바바리사자의 멸종-멸종을 막아야 하는 이유 ▲좋은 삶의 기준과 생활양식의 전환 등 총 13개 강연이 준비돼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솔선수범해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매년 환경 이슈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구성해 공직자 맞춤형 환경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담은 아카이브관 운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가 올해 제40회를 맞아, 축제의 역사와 도시의 기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 주제관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아카이브관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이브관은 이천도자예술마을 내 기획존(대형텐트) 약 40여 평 규모의 공간으로 조성되며, 지난 40년간 이어져 온 이천도자기축제의 발자취를 되짚는 동시에, 도자도시 이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념·전시·체험형 복합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축제를 통해 축적된 시민의 기억과 도시의 변화, 그리고 세계와 연결된 이천 도자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흙과 불의 도시,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연대표로 만나다 아카이브관의 중심에는 ‘흙과 불의 언어, 이천 시민의 삶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한 이천도자기축제 연대표 섹션이 자리한다. 이 공간은 축제의 40년 역사를 크게 세 시기로 나누어 조망한다. 설봉문화제 시기인 1기는 축제의 태동기인 설봉문화제 시기를 담아 지역 문화 행사 속에서 이천 도자의 가치가 어떻게 축제 콘텐츠로 형성됐는지를 보여준다. 이천도자기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