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동광명 로타리클럽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기념 칠순팔순 행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5월 9일부터 13일까지 광명시 거주 저소득 독거 장애 어르신과 칠순, 팔순, 구순을 맞이한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축하와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칠순팔순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자로는 광명시 거주 65세 이상 장애어르신 150명을 사전에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대상자가 행사기간동안 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하면 삼계탕을 제공한다.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는 직원 또는 자원봉사자가 가정으로 삼계탕을 전달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5월 3일(화) 동광명 로타리클럽에서 3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동광명로타리클럽 회장(회장:정상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버이날 행사 ‘칠순팔순 잔치’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웃음 넘치는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 시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사업 참여 시군이 지난해 14개에서 올해 26개 시군으로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도민들이 돌봄사업 혜택을 받게 됐다.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에게 아동수에 따라 월 최대 6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기반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돌봄활동 후 그다음 달에 수당이 지급된다. 시군별 운영 준비 상황에 따라 신청·활동 시작 시점이 다르게 운영된다. 성남시 등 일부 시군은 2026년 1월부터 사업을 시작하며, 용인시 등 나머지 시군은 2026년 2월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시군별 준비 일정에 따른 단계적 시행인 만큼, 정확한 신청 일정은 각 시군 공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표1 참조) 확대 시행에 앞서 경기도는 최근 ‘2026년 가족돌봄수당 사업설명회’를 열고 시군 담당자에게 주요 개정사항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권문주 아동돌봄과장은 “가족돌봄수당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돌봄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2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