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동광명 로타리클럽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기념 칠순팔순 행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5월 9일부터 13일까지 광명시 거주 저소득 독거 장애 어르신과 칠순, 팔순, 구순을 맞이한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축하와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칠순팔순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자로는 광명시 거주 65세 이상 장애어르신 150명을 사전에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대상자가 행사기간동안 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하면 삼계탕을 제공한다.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는 직원 또는 자원봉사자가 가정으로 삼계탕을 전달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5월 3일(화) 동광명 로타리클럽에서 3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동광명로타리클럽 회장(회장:정상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버이날 행사 ‘칠순팔순 잔치’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웃음 넘치는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