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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빛가온초, 학교 일상 회복! 안전하게 즐기는 미니올림픽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한 코로나 극복 및 사회성 회복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빛가온초등학교(교장 김경선)에서는 2022년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학년별 특색을 살린 미니올림픽을 개최하였다. 빛가온초등학교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학생들이 운동장, 체육관 및 특별교실을 활용하여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장애물 달리기, 점보컵 쌓기, 낙하산 달리기, 림보, 막대기둥 게임, 플로우 컬링, 색판 뒤집기, 줄다리기, 목표를 향해 콩주머니 던지기, 숫자 마커 순서대로 밟아보기, 미니 볼링 게임하기, 만보기 차고 흔들기, 고리 던져 많이 걸기, 통통 튀는 공 잡기 등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체육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학생들은 오랜만에 참여하는 다양한 체육활동에 즐겁게 참여하였으며,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다. 빛가온초등학교 4학년 A학생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체육활동을 하니, 모든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 같아요. 정말 기분이 좋아요.”라고 말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하여 걱정스러웠던 학생들의 건강과 사회성을 회복하려는 노력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본교에서는 학생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하는 체육활동이 되도록 중점을 두어 미니올림픽을 진행하였다.


빛가온초등학교 김경선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학교를 경영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온전한 학교 일상을 회복하기 위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코로나로 움츠렸던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활짝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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