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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반려동물 쉼터 새 단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2일, 반려견을 동반한 민원인이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반려동물 쉼터’를 새롭게 단장했다.


지난해 9월 행정복지센터 부출입구 옆 화단에 설치한 반려동물 쉼터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반려견과 함께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이 많아졌다.


이에 동에서는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반려동물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내 장소를 마련하여 울타리 1개소를 새롭게 설치하고, 기존에 있던 울타리를 철제 울타리로 교체하는 등 쉼터 정비에 나섰다. 향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립을 위한 펫티켓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전제승 송죽동장은 “이번 반려동물 쉼터 정비가 민원인들의 편안한 업무처리는 물론 분리불안이 있는 반려견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며, “사람과 동물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통해 적극 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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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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