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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 ‘문화보다 매력적인 삶의기획’

안양문화예술재단, 지역문화전문인력 청년기획자 양성프로그램 시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19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문화보다 매력적인 삶의 기획’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기획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2019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역문화진흥법의 시행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에서 활동할 인력을 양성해, 지역 문화현장에서의 실무경험을 통해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부천문화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 의정부예술의전당은 경기권역 지역문화전문인력양성 지정기관으로 2월 선정되어, 지난 4월 5일 경기권역 선정기관 대표가 MOU를 체결했다. 각 기관의 대표이사들은 지방분권에 맞춰진 문화정책 사업으로 문화예술 진흥에 매개자 역할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지역문화전문인력 교육과정은 지역 문화현장에 실제로 투입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문화기획자를 위한 이론교육, 지역현장 중심으로 한 기획실습교육, 기관 별 네트워킹 등 총 5개월간의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안양의 지역문화전문인력양성사업은 “문화보다 매력적인 삶의 기획”이라는 타이틀 아래 ‘나’를 위한 ‘나’부터 행복한 문화기획자를 꿈꾸는 청년기획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청년문화기획자’로서 창업· 창직 · 취업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기획이 필요한지를 알아가는 문화기획의 근본을 다지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대한민국에서 현재 활동하는 문화기획자로 실무와 이론을 갖춘 최고의 멘토단이 1:1 멘토링과 담임멘토제로 참여하고, 각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하는 특강으로 문화기획의 전반을 아우르며 기본기가 튼튼한 실무형 기획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수료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수료증 발급, 국제교류과정 참여기회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자 프로젝트 운영비 300만원 지급 등 교육특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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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남창업경연대회, 유망 창업팀 10개팀 선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성남산업진흥원은 ‘2019 성남창업경연대회’를 개최,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유망 창업팀 10개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남창업경연대회는 지난 2003년부터 17년째 이어오는 진흥원의 대표사업으로 성남시뿐만 아니라 전국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사업아이템을 발굴, 창업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1월부터 2월경 참가팀 모집을 시작으로 사업의 타당성, 창업 아이템의 혁신성 및 경쟁력, 시장판매전략 및 마케팅 등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공정한 평가를 위해 공개오디션으로 진행됐으며 발표심사 대비, 창업팀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IR피칭멘토링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는 총 182개 창업팀이 신청하는 등 사상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뜨거운 경합 끝에 총 10개팀이 선정됐다. 시너지에이아이의 ‘인공지능 기반 장기 인식 및 부피 측정 기술 서비스 및 서비스’와 소이넷의 ‘인공지능 실행 가속기’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성남산업진흥원 박병호 기업지원본부장은 “불꽃튀는 경쟁을 뚫고 이같은 성과를 거둔 창업팀들에게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