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시립위례지웰푸르지오어린이집은 5월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40만 원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시립위례지웰푸르지오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를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이날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주민 복지증진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주영옥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상환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시립위례지웰푸르지오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지속적인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하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5월 28일 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에서 군부대 관계자와 함께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개소한 ‘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군육센터’와 연계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전역 예정 간부 등을 대상으로 한 재취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천시와 육군특수전사령부, 제7군단, 육군항공사령부, 제55보병사단, 제3공수특전여단에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이천시 반도체융·복합교육센터의 미래기술학교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 소개, 향후 협력 가능 분야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미래기술학교는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와 협력해 운영되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반도체장비 Full-Stack 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과정별 20명 규모로 연간 3개 과정이 운영되며, 반도체 전·후공정 장비 실습, 장비 진단 및 유지보수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천시는 이번 군부대 협력을 통해 전역 예정 군 간부들의 안정적인 사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9일 부발읍에서 ‘승용형 농기계용 자동조향장치 시범보급 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국립식량과학원 및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한 시범사업으로, 기존 트랙터에 자동조향장치를 부착해 정밀농업 신기술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는 전략작물 확대와 밭작물 기계화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 총 2억9천만 원 규모의 밭작물 분야 3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농기계에 자동조향 키트를 장착하고 RTK 보정신호를 활용해 직진 주행 오차를 줄이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비료살포, 로터리, 두둑 성형 등 반복 작업의 정밀도를 높이고 작업 중복과 누락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장시간 작업에 따른 운전자 피로도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존 농기계를 활용해 농업인이 비교적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농업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정밀농업 기반 확대와 밭작물 기계화 기술 보급을 지속 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중동전쟁 장기화 등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천시는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집행상황 점검을 위해 지난 29일‘2026년 지방재정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박종근 이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개최된 이날 보고회를 통해 시는 상반기 행정안전부 목표액 4,077억원 중 5월 28일 기준, 총 3,553억원(집행률 87.1%)을 집행했으며, 6월 말까지 총 5,496억원을 집행함으로써 상반기 목표를 무난히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집행 현황과 향후 집행 전망, 사업별 애로사항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요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과 사전 집행이 가능한 예산의 적극적인 집행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시는 6월 우기 도래 전 공사 추진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집행하는 한편, 집행이 지연되는 사업은 원인 분석하여 집중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박종근 권한대행은 “공공부문의 신속한 재정집행이 민간 소비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는 만큼, 집행 가능한 사업들이 적기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주최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이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이천시 관내 가공사업장에서 도내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담당자 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담당자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농산물 가공 기술의 현장 적용과 표준화 역량을 강화해 농업인의 가공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용인시·양평군·이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운영 및 제품개발 사례를 공유하고, 이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가공기기 실습과 관내 가공사업장 현장 견학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가공센터 운영부터 제품개발, 장비 운용, 농가형 가공사업장 운영까지 농산물 가공 지원 전반의 실무 흐름을 살펴봤다. 특히 이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는 농축액을 활용한 혼합음료 제조기기 실습이 진행됐으며, 규조토 여과기와 순간고온살균기 등 실제 가공 현장에서 활용되는 장비의 운전 방법과 공정 적용 사례를 익혔다. 또한 교육생들은 새롬푸드,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청운표고, 백향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가 올해 2월부터 운영 중인 '찾아가는 온(溫)마음 한방돌봄사업'이 지역의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찾아가는 온(溫)마음 한방돌봄사업'은 의료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한의과 공중보건의와 보건진료소 인력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 한방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권역별로 매주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의과 공중보건의가 침 시술과 건강상담 등 한방진료를 제공하고 보건진료소장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진료를 받은 어르신들은 “병원에 가려면 교통이 불편하고 보호자가 필요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경로당으로 직접 와서 진료를 해주니 정말 도움이 된다”, “몸이 한결 가벼워졌고 다음 방문 날짜를 기다리게 된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온(溫)마음 한방돌봄사업'은 치료를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을 돌보는 현장 중심 건강관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스마트미래농업 진로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2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3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이천제일고등학교 조경원예과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교육장(이천시 모가면 사실로 720)에서 진행했다. 교육은 스마트농업 ICT 기술과 시설 운영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농업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두이노 스마트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농업 기술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내용은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 ▲아두이노 스마트팜 만들기 키트 실습 ▲스마트농업관 및 테스트베드 현장 견학 ▲중소형 수박·딸기 생육환경 관찰 등으로 구성됐으며, 스마트농업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한 학생들은 스마트농업관 테스트베드 현장을 방문해 실제 스마트농업 운영 사례를 학습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미래농업의 가능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4-H연합회는 5월 27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 학생4-H회원 및 청년4-H회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이천시 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4-H회원과 청년4-H회원들의 만남을 통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공동체 의식 함양과 전통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노(勞)의 ‘봉사’와 덕(德)의 ‘화합’을 실천하고, 단체 활동과 회원 간 교류를 통해 체(體)의 ‘건강한 공동체 활동’을 함양했다. 또한 우리 전통문화와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智)의 ‘슬기로운 사고와 전통문화 이해’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 박노영 이천시4-H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4-H회원들이 전통문화 체험과 회원 간 교류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기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과 화합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농업 및 지역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호 이천시농업기술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재향군인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설봉공원 현충탑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들과 함께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직원 및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현충탑 주변 환경정비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한 뒤, 깨끗하고 쾌적한 추모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천시재향군인회 박성만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되새기고자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보훈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천시 거주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한'경력보유여성 디딤돌 취업지원사업'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천새일센터는 지난 3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2개월간 ▲한국사 전래놀이 ▲디지털 튜터 ▲놀이체육지도사 등 3개 과정의 디딤돌 취업지원사업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총 42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전문 강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디지털튜터 과정의 스마트폰 활용 및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교육, 놀이체육지도사 과정의 아동과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놀이체육 프로그램, 한국사전래놀이지도사 과정의 전래놀이와 역사교육을 접목한 콘텐츠 운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전문 강사로서 필요한 실무 역량과 현장 적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습득했으며, 수료 후에는 지역 내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이 사업을 통해 숲해설, 그림책치료, 코딩, 정리수납, 음악치료, 한국어교육, 미술치료 등 총 30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