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발레 '더 발레리나'를 선보인다. '더 발레리나'는 2022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동제작 사업’을 통해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첫선을 보인 작품이다. 초연 이후 전국 주요 문예회관 투어에서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으며, 2024년에는 ‘대한민국 발레축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다시 한번 하남 시민을 만난다. 창작발레 '더 발레리나'는 발레 무용수들의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치열한 연습 과정과 경쟁,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성장의 순간들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공연이다. 연습실과 백스테이지, 공연장을 오가는 현실감 있는 이야기 속에서 관객들은 무용수들의 진솔한 삶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기존 발레 공연의 틀을 깬 차별화된 구성이 돋보인다. 실제 발레단의 연습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무대 연출, 극의 이해를 돕는 대사, 지루할 틈 없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청 정보통신과에서는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와 관련해, 오는 2026년 7월 18일까지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가 유지보수 ‧ 관리자 선임 및 신고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는 건축물에 설치된 방송통신설비 ‧ 인터넷 설비 등 정보통신설비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2024년 7월 19일부터 시행된 제도다. 소방 ‧ 전기설비와 달리 그동안 유지보수 책임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설비 방치 ‧ 훼손 문제가 제기되자,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관리주체)가 전문 자격을 갖춘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자를 직접선임(또는 전문업체에 위탁) 하도록 의무화한 것이다. 특히 이번 7월 18일은 두가지 의미를 갖는다. 첫째,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은 그간 부여됐던 계도기간이 종료된다.(2026년 7월 19일부터 즉시 과태료 부과 절차가 진행될수 있다.) 해당 건축물은 관리자 선임을 통해서 성능점검 1회, 유지보수 점검 2회차를 모두 2026년 7월 18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둘째, 연면적 1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6월 월례조회에 참석했다. 이번 월례조회는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일정으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재선은 시민들께서 여주시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다시 한번 힘을 실어주신 결과”라며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앞으로의 4년은 여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도시,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체류형 관광도시,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 행복도시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시장은 월례조회 후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및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여주시 행정동우회 등 관내 주요기관 및 원로단체를 방문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지난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설봉공원 내 현충탑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포함한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및 기관사회단체장과 지난 6·3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함께 참석해 헌화 및 분향을 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에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추모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으로 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함께 나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날 추념사에서 “우리가 오늘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피, 그리고 사랑하는 혈육을 조국의 품에 바치신 유족들의 마르지 않는 눈물 위에 세워진 숭고한 결실”이라며 깊은 경의를 표했다. 한편 이천시는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회관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삶이 보다 안정될 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6월부터 시민들의 사회서비스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하반기 이용자 24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자바우처를 활용해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6월 15일부터 6월 29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 바우처는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비전형성지원, 장애인보조기기렌탈, 정신건강토탈케어, 치유농업, 노인맞춤형인지정서, 시각장애인안마,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 등 총 8가지다. 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서비스별 기준 상이)로, 신청 시 사회보장급여 제공(변경) 신청서와 증빙서류(신청 서비스별 제출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천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대상 시민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9월까지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민관합동 폭염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취약시간대(오후 2시~5시) 야외작업 자제를 안내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자 현장 농업인들에게 얼음생수와 폭염 행동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며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폭염 취약시간대(오후 2시~5시)에는 논·밭 등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신평초등학교는 2026학년도 경기보건교육거점학교로 지정됨에 따라 학생들의 건강관리 역량과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기 위해 6월 12일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학생건강증진센터 보건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한지영 강사를 비롯한 9명의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했다. 학생들은 성교육과 건강증진교육 분야로 구성된 4개 체험 부스에 참여하며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과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성교육 부스에서는 ‘임신 체험하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임신 체험복을 착용하고 부모의 돌봄과 희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술 활동을 통해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AI 신생아 돌보기’ 체험에서는 신생아의 특성을 이해하고 가상의 아기를 돌보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체득했다. 건강증진교육 부스에서는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 체험이 진행됐다. ‘AI 시력검사로 눈 건강 알아보기’ 활동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남한고등학교는 오는 6월 5일 오전 9시 40분부터 교내 운동장 조회대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포토부스를 활용한 학교문화 책임규약 실천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활동을 통해 학교문화 책임규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교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내에 설치된 포토부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스티커 사진을 촬영한다. 사진 하단에는 학교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담은 학교문화 책임규약이 인쇄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이를 확인한 후 서명란에 자필 서명을 하며 책임규약 실천 의지를 다지게 된다. 또한 서명을 완료한 학생들에게는 학교폭력 예방 문구가 담긴 학용품이 제공된다. 학교는 담임교사의 확인과 학급별 참여 대장 관리를 통해 중복 수령을 방지하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남한고등학교 관계자는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교문화 책임규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6월의 싱그러운 초여름 햇살 아래, 경기도 하남시 나룰초등학교(교장 이강은)에서 국경을 넘어선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나룰초등학교는 지난 5일 대만 타이베이 건안초등학교 오케스트라 단원 48명과 차이수원 교장을 비롯한 교사 7명, 학부모 40명 등 총 95여 명의 방문단을 초청해 문화 교류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우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식 환영식에 이어 건안초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진 양교 오케스트라의 합동 연주는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함께 만들어 낸 아름다운 선율로 국경을 뛰어넘는 화합과 협력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나룰초는 먼 길을 찾아온 방문단을 위해 양국의 우정을 상징하는 특별 제작 기념 키링과 한국의 정을 담은 간식 꾸러미를 준비해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건안초 학생들은 대만에서 가져온 간식을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고, 건안초는 이번 교류 행사를 정성껏 준비한 나룰초에 감사패를 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감일초등학교는 6월 7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광주하남 학교스포츠클럽 축구 왕중왕전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감일초는 이날 결승에서 뛰어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상대팀을 3대 1로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앞서 열린 하남시체육회장기 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왕중왕전까지 석권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광주하남 지역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 감일초 축구부는 6학년 9명, 5학년 8명, 4학년 3명, 3학년 1명 등 총 21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아침 활동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훈련하며 기량을 키워 왔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탄탄한 팀워크를 다져왔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선수들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조직적인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공격 전개를 선보였다. 또한 경기 내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통해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보여주며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축구부 주장인 6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한 결과 우승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