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4일 망포1동 단체장협의회가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선거기간 동안 공정하고 원활한 선거업무 추진을 위해 힘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회의에서는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결정하는 주민총회의 추진 일정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는 경로잔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단체별 역할 분담 사항을 공유했다. 김태영 망포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단체장협의회가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주민총회와 경로잔치가 주민 모두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단체장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4일 여름철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환경정비의 날’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인태 영통3동장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통장과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환경의식 제고에 힘썼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무단투기 예방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3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4일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주민 중심 사업 추진을 위해 6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임원 7명이 참석해 ▲2026년 주민총회 추진(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 ▲2027년 마을자치계획 안건 상정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임원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수렴할 수 있는 방안과 주민자치회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장대현 매탄4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임원회의는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의 실행력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탄4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총회 개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마을의제 발굴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하고 있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여름철을 맞아 도시공원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설은 바닥분수 및 물놀이시설 등 2종 4개소로, 무더운 여름철 도심 속에서 주민들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수경시설 운영에 앞서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관리와 안전관리, 청결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물놀이시설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운영 기간은 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 가동한다.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집중 운영 기간으로 정해 주 6일간(매주 월요일 휴무)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45분 가동 후 15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올해는 청소년문화공원 물놀이시설 조성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7월 중 바닥분수와 물놀이시설을 추가 가동할 예정이다. 청소년문화센터 내 실내 수영장인 새천년수영장도 1년 만에 재개장함에 따라 팔달구는 여름철 주민들의 물놀이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월 2일, 재난 및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질검사는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22개소 중 팔달약수터 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에 의뢰하여 먹는물 수질검사 6개 항목과 함께 라돈 검사를 추가로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음용 가능 여부 안내, 시설 사용 중지, 소독·세척 및 시설 개선, 재검사 등 단계별 후속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우라늄 검사를 포함해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미라 팔달구 종합민원과장은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재난 상황에서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관리와 점검을 통해 유사 시 비상급수로 이용하는 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지진, 단수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시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시설로, 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가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인 ‘2026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의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팔달구가 주최하고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문화 예술 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건강한 청소년 축제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 15일간이다. 신청 대상은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댄스팀(또는 개인)이며, 힙합·스트릿댄스·커버댄스 등 장르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15개 팀 내외다. 참가 신청은 신청서와 함께 촬영한 공연 동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구는 동영상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25일(목) 최종 출연 팀을 선정해 개별 통지 및 구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들은 오는 7월 25일, 팔달문화센터 지하 1층 예당마루홀 공연장 무대에서 화려한 경연을 펼치게 된다. 경연 결과 ▲대상 1팀(상금 50만 원) ▲최우수상 1팀(상금 40만 원) ▲우수상 1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2일,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권선지구위원회는 강원북부교도소에 방문해 교정시설을 참관하고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법질서 바로 세우기 및 범죄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일선 교정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교정 행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북부교도소는 형이 확정된 수형자와 미결수용자를 동시에 수용·관리하며, 법질서 확립을 통하여 사회안전을 도모하고 수용자의 성공적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국가중요시설이다. 염영열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교정 행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고,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경로잔치 준비 △주민총회 및 각동 마을 축제 개최에 대한 사항을 논의하고 △「수원새빛북런 독서챌린지」 사업 △「2026년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수원 방문의 해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안내 등 다양한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했다. 이호 권선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권선구 각 동 회장님들과 소통하여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문화 정착을 위해 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호 구청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모아 행정과 연결하는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축”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겉절이와 닭볶음탕, 배춧국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했다. 이후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준비한 반찬들을 전달하며,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는 등 폭염 대비 안부 확인도 병행하여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이 더워 밥해 먹기가 참 힘들었는데, 이렇게 정성스러운 반찬을 직접 가져다주고 말벗도 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예인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무더위로 입맛을 잃고 기력이 쇠하기 쉬운 요즘,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4일, 관내 음식점 ‘박은자맛사랑’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은자맛사랑’은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5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 오고 있다. 매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4가구를 선정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끼니를 챙겨먹기 힘든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챙겨주어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삼수 박은자맛사랑 대표는 “2021년 처음 후원을 시작할 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