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소속 선수 4명(이봄, 이연주, 한아름, 이효은)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초등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경기도 대표팀은 총 6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4명이 HU공사 탁구단 소속 선수로 선발됐다. HU공사 선수들은 대회 기간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경기도 대표팀의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지난 5월 26일 열린 초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기도 대표팀은 서울특별시 대표팀과 맞붙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선수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HU공사 탁구단은 경기도 대표팀 선수 6명 가운데 4명을 배출하며 지역 유소년 탁구 육성과 우수 선수 발굴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이번 성과는 HU공사 탁구단의 선수 육성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를 대표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1일, 수원시 직장인 봉사 동호회 ‘온빛 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손뜨개 수세미 30개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온빛 봉사단’은 행궁동, 서둔동, 지동 등에서 활동하는 봉사 동호회로, 화성행궁 인근을 청소하고 수원시 내 다양한 문화재의 무료 도슨트(해설)를 진행하며 수원 내 문화재를 알리고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수세미는 회원들이 틈틈이 시간을 내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임태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손수 만든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신 온빛 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교동 소재 교동어린이공원의 노후화된 놀이공간을 새단장하고, 주변 환경정비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에게 전면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해 어린이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구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공사를 진행해 기존의 노후한 조합놀이대를 철거하고,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새롭고 안전한 놀이시설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놀이터 바닥의 탄성포장재를 전면 재정비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구는 공사 완료 후, 교체된 어린이 놀이시설과 탄성포장재 등에 대해 ‘놀이시설 안전검사’ 및 ‘활동공간 확인검사’를 마쳤다. 이를 통해 시설의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함으로써 공원 이용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교동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공간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원 시설물 점검과 관리를 통해 주민 중심의 쾌적한 도심 속 휴식처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2·4 금요일의 약속’이 취지에 공감하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구청 구내식당이 휴무인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에 전 직원이 관내 음식점과 카페를 이용하도록 권장하는 지역 상생 캠페인으로, 점심시간에 직원들이 청사 주변 식당과 골목상점을 이용하는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에 보탬이 되는 생활 속 상생 실천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구는 지난 5월, 80~90년대의 추억을 소환하는 레트로한 인테리어에 퓨전 양식으로 직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몽상가옥’을 ‘이달의 지역 상점’으로 선정해 구청 공식 블로그에 소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몽상가옥’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수원시에서 지정하는 ‘착한가격업소’ 중 한 곳이다. 상하이 오일 파스타 15,000원, 제철 유자 샐러드 7,000원 등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맛과 개성 있는 레트로 콘셉트로 소문난 맛집이다. 참여 직원들은 “가격은 착하지만 맛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6월 2일 관내 주공그린빌1단지 경로당에서 건강특화사업 '두뇌튼튼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두뇌튼튼 건강교실'은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추진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으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 향상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경로당 어르신들이 참여해 치매 예방 교육과 인지활동에 함께하며 두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각 모시 가방 꾸미기 등 창의 활동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탄3동은 건강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대상자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 제공, 1:1 모니터링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215개소를 대상으로 아동학대를 근절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아·이·해(아이 이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 캠페인은 ‘Stop 아동학대! 아동 지킴콜 112’와 ‘한순간도 놓치지 말고 한걸음 더 다가가 이해하고 안아주세요’라는 캠페인 문구를 중심으로, 영유아의 권리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관내 어린이집에서는 ▲보육아동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활동 ▲보육교직원 아동권리보호 선언식 ▲아동권리보호 체크리스트를 통한 자가 진단 등이 실시되어 보육교직원들이 스스로 보육교사로서의 역할을 되돌아보고 아동 권리를 존중하는 계기를 가졌다. 또한 ‘영통구어린이집 이음채널’ 밴드 등 SNS에 공유하여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보육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사회에도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통구 관계자는 “아동학대 근절은 주변의 작은 관심과 행동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관내 모든 영유아가 안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 19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기관과 함께 전기·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이용시설인 일반 경로당 19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6월 19일까지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옥내외·배선 절연 및 접지저항 점검, 누전 차단기·배선기구 이상 유무, 가스누설 여부, 안전차단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 전기·가스 전반에 대하여 점검할 예정이며, 점검 후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김수정 사회복지과장은 “전기·가스안전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길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시설물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는 여름철 폭염 기간 동안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적극 운영하고,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관리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관내 어린이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 및 청소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 연계 맞춤형 미디어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소비하는 능력을 기르는 동시에, 예비 창작자로서의 실무 역량을 다질 수 있도록 학교별 특성에 맞춘 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 지역 특성화고(삼일고·한봄고) 연계로 취업 및 현장 실무 시너지 극대화 수원시미디어센터는 관내 특성화 고등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지난 3월부터 한봄고등학교의 경기도형 도제학교 교과 수업 ‘AI 영상 제작’교육을 활발히 운영해 오고 있다. 이어 최근에는 삼일고등학교와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창의학교 사업과 연계한 ‘VR 영상 제작’ 교육을 협력 운영 중이다. 이번 특성화고 맞춤형 교육에는 총 3개 학급, 6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영상 기획부터 촬영 및 편집 기술, 장비 활용까지 학생들이 졸업 후 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일, 파장동 일림어린이공원에 대한 시설 개선 및 보행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노후화된 어린이공원 시설을 정비해 어린이와 주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되며, 주요 내용은 공원 내 조합놀이대, 파고라, 운동기구 등 노후 시설물 교체와 보행동선 개선이다. 정비공사는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며,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장안구는 공사 기간 중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노후 어린이공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공원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자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새빛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서비스 제공기관 10개소가 대상이며, 1차로 서류점검 후, 2차로 현장방문하여 점검표에 따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기관 운영 전반 ▲서비스 품질 ▲협약사항 이행 여부 등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들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기관의 역량 강화와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하고 신뢰받는 새빛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