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대안여자중학교, 글향기 도서관 독서나눔축제 운영

URL복사

도서관 주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 대안여자중학교는 독서의 계절을 맞아 이달 12일부터 29일까지 학교도서관 주관으로 “독서 나눔 축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학교도서관 신간도서를 홍보하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학교 내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실시했다.


학생들은 도서관에 새로 들어온 책들을 둘러보고 주제별 책 읽기 활동과 책 속 내가 사랑한 문장들을 찾아내 엽서를 만들고,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스크래치 페이퍼에 그리는 활동과 아크릴판을 이용해 나만의 독서 무드등 만드는 활동을 하면서 책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문학 분야의 책만 읽었는데 주제별 책 읽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재미있는 책을 접해보게 되어 좋았고, 재미있는 독후 체험 활동을 통해 학교도서관과 책을 더욱 가까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선대 교장은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에서 학생들의 지속적인 독서활동과 올바른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책 읽는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김선호도 당했나" 폭로글 올린 전 여친, 그녀의 전 남편도 "당했다" 폭로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인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배우 김선호에게 임신중절을 강요당했다는 등 인간성 문제를 폭로해 파문을 일으킨 전 여자친구 최영아(전 YTN, KBS 기상캐스터) 씨의 전세가 역전됐다. 26일 디스패치에 게재된 '김선호, 왜곡된 진실'이라는 기사와 더불어 전 여친의 전 남편이 과거 결혼 기간 최 씨가 여러 차례 외도를 저질렀으며, 'SNS 폭로글 공격이 상습적'이라는 주장이 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앞서 디스패치는 26일 '최영아 씨에게 묻습니다…김선호, 왜곡된 12가지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김선호의 전 여친 최 씨가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다며, 임신 중절도 김선호와 합의한 것이었다고 조목조목 증거를 들어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2019년 연말, 지인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김선호와 최 씨는 3월 초에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고, 사귄 후에 자신이 '이혼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대해 김선호는 "다소 충격이었지만 좋아서 만난 거니까, 이혼녀라도 달라질 건 없다"고 수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사귀는 동안 최 씨의 끊이지 않는 사생활 문제와 거짓말로 자주 다퉜으며, 최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