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오산교육지원청, 2024 학생통합 인성교육 프로그램 ‘하(夏)나의 힘’ 운영

방학 중 두드림 음악치료, 가족 소통 드라마 치료 실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5일부터 12일까지 학교 외 집단상담 체험 신청자 학생,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학생통합 인성교육 프로그램-‘하(夏)나의 힘’을 진행한다.

 

‘하(夏)나의 힘’은 이중적인 의미가 있으며, 한자인 여름 하(夏)를 사용하여 여름방학 프로그램이라는 뜻과 나와 다양한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힘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뜻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거나 통합체험활동이 필요한 학생들이 집 근처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화성시 남양읍, 향남읍, 동탄동에서 운영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다른 학교 재학생들과 타악기를 통한 두드림 음악치료와 보호자와 함께하는 가족 소통 드라마 치료를 통해 성취 경험 및 또래 관계 향상, 가족 간의 소통방식을 점검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정광윤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친구들과의 통합, 화합을 교육적으로 알려주는 경험이 될 것”이며, “가정과 학교, 교육지원청의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행복한 소통을 하는 학생들이 더 늘어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