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천교육지원청 위(Wee) 센터, 현장 중심의 전문 상담 인력 역량 강화 연수 실시

학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기반한 대응 전략 탐색 역량 강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6월 14일 이천교육지원청 이섭대천홀에서 ‘2024학년도 제1차 전문 상담 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위(Wee)센터 전문 상담 인력인 관내 초·중·고, 경기새울학교, 다원학교 위(Wee) 클래스 소속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총 4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4학년도 제1차 전문 상담 인력 역량 강화 연수’의 중점 추진 방향은 ▲질의응답 시간의 충분한 확보로 현장의 실제적인 요구가 반영된 연수 운영 ▲이론이 아닌 현장 중심의 실천 중심 연수 운영이다.

 

관내 전문 상담 인력의 상담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투사검사 HTP와 KFD의 실시 및 해석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아라(ARA)상담교육연구소 소장 박인구 강사가 그림검사 및 투사검사 HTP와 KFD의 실시에 관해 실제 실습을 통한 교육을 진행해, 이론 위주의 연수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토대로 한 연수를 운영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전문 상담 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심리검사에 대한 역량을 기반으로 학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천교육지원청은 전문 상담 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학생의 문제 행동에 적절히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 행리단길,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될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