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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정책 전문가 자문 강화한다

도교육청, 경기도교육정책자문위원 140명 위촉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10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경기도교육정책자문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전체회의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경기도교육정책자문위원, 도교육청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위원 140명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됐다.

경기도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경기교육정책에 대한 전문가 자문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교육정책의 방향성, 교육현안, 정책홍보와 평가 등에 관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문위원은 대학교수, 퇴임교직원, 변호사, 작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7개 분과 에 각 20명씩 참여하게 된다. 위촉기간은 21년 8월 31일까지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정책자문위원회 운영방향 안내, 경기도교육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선출, 각 분과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운영일정 협의 등이 진행됐다.

향후 분과위원회는 도교육청 각 부서가 제출한 정책자문 의제를 바탕으로 2019년 정책자문 의제를 선정하고 오는 12월 교육정책 자문 보고서를 작성·제출할 계획이다.

이재정 교육감은 “민선 4기를 시작하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정책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논의한 결과 경기도교육정책자문위원회가 만들어졌다”며 “자문위원회의 정책자문이 도교육청 각 부서에서 반영되고 그 결과를 다시 위원회에서 평가할 수 있는 구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LH오산권주거복지지사는 지난 9일 오산 세교동 LH오산권주거복지지사 회의실에서 일자리창출과 사회취약계층의 사회복지 증진 등을 위해 오산새일센터장, LH오산권주거복지지사장, 관내 LH아파트 관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여성구직자의 안정적 일자리창출과 체계적인 지원을 위하여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LH오산권주거복지지사의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여성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여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임대주택 단지내 취업 취약계층의 찾아가는 1대1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알선,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준비교육 등을 지원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LH오산권주거복지지사는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및 정시 퇴근 등 일·가정의 양립이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를 도입하고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의 국비사업으로 운영중인 직업교육훈련인 공공주택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들에게 폭넓은 취업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오산새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