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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서명부 전달받아

서명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8천여 명이 참여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2)이 16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로부터 ‘지방공무원-교육공무직원 간 복무차별 해소를 위한 전국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개정’ 의 서명부를 전달받았다.


김미리 위원장은 교육행정위원회 대표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한상섭 조직국장으로부터 약 8천여 명 교육공무직원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전달받으며, “교육공무직원은 지방공무원과 함께 교육기관이라는 한 울타리 안에서 근무하고 있음에도 유급병가, 학습휴가, 휴직 등 복무에서 차별을 받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이번에 교육공무직원의 복무 개선을 위해 상정된 정하용 의원의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이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모든 경기교육 가족들이 맡은 바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마련에 도교육청과 소통하고 협의해 나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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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