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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계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이동 심리지원사업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정신건강을 위해 계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이동 심리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계양도서관에 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심리검사와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해 치료 연계와 지속적인 상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은 12월까지 총 8회 운영하며, 세부 일정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심리상담을 통해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도서관 이용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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