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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눈꽃 가득 설산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겨울만 되면 푸르렀던 산들이 겨울왕국처럼 하얗게 변해 낭만 가득~

초보자부터 백패커들까지 눈꽃가득 설산을 찾아 여행을 떠나볼까요?

등산 전 날씨 확인, 따뜻한 복장과 장비 등 안전 산행을 위한 탄탄한 준비는 필수랍니다!


1. 눈꽃 산행의 명소로 손꼽히는 덕유산

설천봉~향적봉 구간 주목군락지에는 눈꽃과 운해, 안개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설경을 자랑하며 무주리조트에서 곤돌라를 타면 쉽게 오를 수 있어서 초보자에게도 제격!

- 전라북도 무주군 ㅣ 해발 1,614m


2.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 한라산

다양한 식생 분포를 이루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으며 겨울 한라산 눈꽃 트래킹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답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ㅣ 해발 1,950m


3. 겨울 왕국처럼 설산의 아름다움, 소백산

많은 야생화와 천연기념물이 살고 있는 우리나라 12대 명산 중 하나로 많은 영봉들이 어울려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가 특징.

- 충북 단양군 가곡면ㅣ 해발 1,439m


4. 낭만 가득한 눈꽃 산행, 태기산

양구두미재는 텐트를 치기 좋은 평평한 지형이 있어 백패커들이 많이 찾으며 차량으로 접근이 가능해서 드라이브 코스로도 인기 만점!

- 강원 평창군 해발 ㅣ 1,259m


눈꽃이 내려 더 아름다운 설산 잘 보셨나요?


일찍 출발·일찍 하산, 떠나기 전 날씨 확인, 땀 조절과 체력 조절, 장비·복장 탄탄한 준비 등 안전한 겨울산행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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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미술관,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과 올해 첫 국제 창작 교류의 장 열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오는 3월 6일까지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 아티스트 인 레지던시 프로그램(Artist-in-Residence, AIR)에 참여해 국내 작가들의 올해 첫 국제 창작 교류의 장을 연다. 재단은 지난 2017년 7월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과 세계 도자 발전 및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한 ‘교류 협력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는 ‘경기도자미술관 해외 레지던시 작가 창작 교류 사업’의 하나로 국내 작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해외 작가들과의 교류 경험 기회를 통한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일본 시가라키에 위치한 ‘시가현립 도예의 숲’은 시가라키 전통 도자부터 세계적인 현대 도예까지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는 ‘도예관(미술관)’과 함께 ‘창작 연수관’, ‘산업 전시관’ 등 3개의 시설과 야외 전시 공간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자 도예 전문 기관이다. 특히, 지난 30여 년간 세계적인 중견작가들과 신진작가들이 참여하는 레시던시 프로그램을 집중·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국 작가를 축으로 레지던시 30주년 기념전 ‘정중동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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