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교육지원청, 꿈의학교 학습공동체 및 신규운영자 연수 개최

6월 30일 꿈의학교 35교 운영자 대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2022 광명 꿈의학교 운영자를 대상으로 6월 30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2022 광명 꿈의학교 학습공동체와 신규운영자 연수를 실시했다.


꿈의학교 학습공동체는 광명의 35개 꿈의학교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꿈의학교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공동 학습 및 실천 과정을 거쳐 마을교육공동체 네트워크 형성 및 꿈의학교 활성화를 하고자 구성했다.


전체 두 파트로 구성하였으며, 그중 1부는 신규 꿈의학교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꿈의학교에 참여한 학생들과 효율적인 소통을 위한 관계 의사소통 기술 및 액션 러닝 방법 연수를 진행하였다. 이어서 2부에서는 4개의 운영 주제별로 모둠을 구성하고, 기존 운영자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신규운영자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꿈의학교 학습공동체에 참가한 운영자들은 “꿈의학교 학습공동체를 통해서 운영자 간 소통과 나눔의 기회가 되었고, 학생들과 효율적인 소통에 자신감을 얻은 역량 강화가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류관숙 교육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광명 학생들에게 꿈의학교를 통해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주시는 운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교육지원청에서도 성공적인 꿈의학교 운영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계속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무슨 풀이길래,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치료에 효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누구나 예방하고픈 치매. 혈관성 치매는 인지기능의 저하, 신경염증 및 산화 스트레스의 증가, 뇌의 신호전달 감소, 미세혈관의 손상, 혈액 뇌장벽의 파괴 등으로 인지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연구팀은 약 1년 6개월에 걸쳐 다양한 실험과 연구('안티9부스터' 사용)를 거듭한 결과, 한의학에서 '청호'라 불리는 '개똥쑥(아르테미시아)' 액 투여군에서 치매 현상이 현저하게 저하되거나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논문을 지난 7월 27일 발표했다. 이로써 혈관성 치매 및 대뇌 저관류 상태에서의 인지 저하에 유용한 치료적 접근이 가능하게 된 셈이다. 천연약재로 부작용이 거의 없는 개똥쑥은 이미 각종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개똥쑥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말라리아 치료제로 쓰이는 성분을 발견한 과학자는 2015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만 이러한 유효성분들은 분자구조가 매우 불안정해 고도의 추출기술이 필요하며, 단순히 끓이기만 해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연구팀은 오랜 기간의 숙성과 발효과정을 거쳐 생성되는 강력한 약리성이 각종 성인병 등의 치료제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고, 이미 코로나 면역치료제로도 다양한 연구개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