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주교육지원청 강천초등학교, 대응능력 강화 소방서와 함께 하는 안전 훈련

북내119안전센터와 강천119지역대가 함께하는 소방훈련 실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교육지원청 강천초등학교는 전교생(병설유치원 포함 103명)과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서와 함께 하는 안전 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비상대피훈련과 병행하여 소방 안전훈련을 계획하였으며 북내119 안전센터와 강천119지역대에서 각각 소방차 1대씩을 지원했다.


이번 안전훈련은 학생들의 대피하는 방법과 대피 후 절차에 대한 지도와 함께 평소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119소방서의 활동에 대한 질의응답을 실시하고 소방차의 발수 시범과 소방차의 다양한 기능 살펴보기 순으로 진행되었다.


소방관과의 질의응답을 통하여 학생들은 소방관의 수고에 감사 박수를 보내며 “무엇보다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강천초등학교 박금자 교장은 “모든 안전교육은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수시로 안전지도를 실시해달라”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