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천교육지원청, 2022 홍보역량 강화 연수 실시

5월 26일 관내학교 교감 및 경기도교육연수원, 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연수 실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이 26일 관내 학교 교감, 경기도교육연수원 업무담당자 및 이천교육지원청 직원 등 총 150여 명을 대상으로‘2022 이천교육 홍보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 황보창정 장학사를 강사로 초빙했다. 주요 연수내용은 ‘홍보역량 강화’를 주제로 ▲정책홍보의 필요성 ▲올바른 국어사용과 보도자료를 통한 정책 홍보 ▲보도사진 촬영법 등으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위주의 내용을 다뤘다.


조기주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내 다양한 교육활동 홍보방법을 터득하고, 교육수요자에게 공감과 신뢰를 주는 정책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