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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안심 여행지] ②만돌 어촌체험휴양마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바다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갯벌에서 소중한 체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만돌 체험휴양마을!’

 

◆ 색다른 추억, 천일염 생산 체험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직접 천일염 생산 체험도 할 수 있어요!

 

- 만돌 갯벌체험학습장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320)

- 방문 전 예약 필수!

- 성인 5,000원, 소인 4,000원

 

◆ 체험하고 특산물도 먹고!

조개의 일종인 동죽은 마을의 별미 특산물로, 조개 체험 후 가져갈 수 있으니 일석이조!

재래김도 아주 맛있고 시중보다 싸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해요!

 

☞ 특산물 구매하러 가기

 

◆ 시원한 바람 맛집

열심히 마을 구경 했다면 풍경 맛집인 바람공원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껴봐요!

 

- 서해안 바람공원 (전북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311)

 

자연 그대로의 갯벌을 간직한 만돌 어촌체험휴양마을

[주소]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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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