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8일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와 교육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복지안전망 기반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 학생을 발굴·지원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아이행복 미소동행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아이행복’ 사업을 통해 아동 성장 검사와 충치 예방 치과 치료를 지원하고, ‘미소동행’ 사업을 통해 학교로 찾아가는 구강(양치)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해 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는 연계된 학생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할 경우 민간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추가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안전망을 기반으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내 결대로자람학교 14개교의 담당 교사와 교감, 교장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결대로자람학교 다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다모임은 지역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강화하고 학교 간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의 실행 방안을 공유하고 실천 전략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체 일정은 4월 28일 담당자 협의회를 시작으로, 4월 30일 교감 다모임, 5월 14일 교장 다모임으로 이어진다. 지난 28일 진행된 업무 담당자 다모임에서는 학교혁신 현장지원단의 사례 나눔과 권역별 협의를 통해 각 학교의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지는 교감 및 교장 다모임은 ▲중구 개항장 일대 탐방 ▲지역 자원 활용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 ▲혁신학교 운영 경험을 나누며 이를 통해 학교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 바탕의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 및 학교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과 학교가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의 배움이 삶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학교 방문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신규로 선정됐거나 저경력 교육복지사가 근무 중인 검단초, 발산초, 당하초, 석남초, 청라초 등 총 5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컨설팅은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복지사 2인이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며, 주요 내용은 ▲2026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운영 방향 안내 ▲사례관리 매뉴얼 및 서식 활용법 안내 ▲질의응답 및 현안 논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의 어려움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향후 교육복지사 연수 및 우수 운영 사례 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학교 방문 컨설팅을 통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운영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한층 고도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교실 속 인성교육의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27일부터 3일간 관내 초등교사 75명을 대상으로 ‘교실에서 바로 쓰는 읽걷쓰 AI 활용 사회정서학습’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그림책, 놀이, AI 에듀테크를 접목한 사회정서학습(SEL)을 통해 교사가 교실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된 인성교육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 연수는 사례 중심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사들은 실제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전략과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는 방법을 익힌다. 세부 과정은 ▲읽걷쓰 AI를 활용한 사회정서학습 ▲놀이를 활용한 사회정서학습 ▲그림책을 활용한 사회정서학습 등으로 구성되며, 영역별 전문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교사가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역량을 키워, 교실 속 관계 회복과 긍정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28일 간재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찾아가는 Wee센터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검암, 검단, 경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핵심 프로그램인 ‘학급응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워 상호 존중 기반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협동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의사소통 기법을 익히고, 친구 간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혀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급 내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교실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적인 학급 문화가 정착되어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원활한 소통과 협업 경험이 학생들의 대인관계 역량을 강화하고, 소외감 해소를 통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할 것으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교육과정의 질 관리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28일 중학교 교육과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교육과정위원회는 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교육과정 전문가, 교원, 학부모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신설교의 교육과정 편성 지원 등 교육과정 관련 사항을 자문한다. 이번 위원회는 2022개정교육과정에 따른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편성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읽걷쓰 AI 기반 교육과정 운영 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는 한편,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지원청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학교의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현장과 밀착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8일 지구환경교육센터와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 및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체험 중심 생태전환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체험형 생태전환교육 운영 ▲해양·갯벌 및 지역 하천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문강사 파견을 통한 학생·교사 대상 교육 운영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지역 하천과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생태환경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과 함께하는 생태전환교육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라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한 청렴 체감도 제고를 목표로 ‘2026년 북부 반부패·청렴 정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북부교육지원청이 도입한 ‘3C 정책’은 ▲Core(반부패·청렴 관리 체계 고도화) ▲Clean(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Connect(참여와 소통의 청렴문화 확산) 등 3대 핵심 전략과 총 27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Core(체계 고도화) 분야에서는 사전 진단을 기반의 ‘청렴 안심 컨설팅’과 ‘청렴 예보제’를 도입해 부패 발생 예방 체계를 확립한다. Clean(취약분야 집중 개선) 전략을 통해서는 상호존중 캠페인과 정보 공개 사전 안내를 강화함으로써, 행정 전반의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Connect(청렴문화 확산) 전략에서는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상시 소통 체계를 다지고 ‘학부모 청렴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과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 청렴 정책은 지시 중심이 아닌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8일부터 지역연계 체험학습 프로그램 ‘두근두근 우리 마을 나들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평·계양 지역의 문화·역사·생태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삶과 연결된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연계 교육과정이다. 특히 읽걷쓰 활동과 연계하여 탐방-기록-성찰이 이어지는 배움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운영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총 200학급으로, 버스형과 도보형으로 구분해 학급 단위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코스로 운영된다. 부평 지역은 부평역사박물관, 캠프마켓, 나비공원 등 지역 자원 중심의 버스형 탐방 3코스와 마을 권역별 도보 탐방 6코스로 구성되며, 계양 지역은 부평도호부관아, 계양산성박물관, 두리생태공원, 계양아라온, 작전시장 등 역사·생태·문화·경제를 아우르는 5개 주제 코스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학급별 2~3차시로 운영되며, 마을교육활동가와 지역문화해설사의 해설, 워크북을 활용해 체험 중심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북부교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오후 3시 30분, 군포e비즈니스고등학교 다목적실에서 '2026년 지역형 희망교실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2026년 희망교실 운영 공모에 선정된 교원 30여 명이 참여해, 운영 전반 안내와 함께 실천 계획과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형 희망교실’은 교사와 학생이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학습과 정서, 일상 경험을 함께 나누며 성장의 기회를 넓혀가는 교사 중심의 교육복지 활동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수업 이후나 주말 시간을 활용해 학생과 꾸준히 만나며 학습ㆍ체험ㆍ대화를 이어온 사례들이 소개됐다. 교사들은 프로그램 중심 운영을 넘어,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변화와 의미에 주목하며 작은 경험이 학생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사례를 공유했다. 한 교사는 “특별한 활동보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다”며 “그 속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명일 교감(군포e비즈니스고)은 “희망교실은 관계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