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30일 여주교육지원청 여강홀에서 ‘2026 여주 청소년교육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주권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원식에는 김상성 교육장을 비롯한 학부모들이 참석해 학교와 지역을 대표해 선발된 청소년 의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여주 청소년교육의회는 청소년들이 교육 정책의 주체로서 지역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정책 제안과 사회 참여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 이날 행사는 ▶개식사 ▶교육장 격려사 ▶의원증 및 당선증 수여 ▶상임위원회 구성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의회는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정책을 발굴하는 ‘여주-애(愛)’ 브랜드 가치를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상성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주 청소년교육의회 의원 한 분 한 분이 학교와 지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 경험이 지역을 변화시키는 힘으로 이어질 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30일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약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위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원격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됐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학교 운영에 참여하는 위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원 관내 학교 뿐만 아니라 사립유치원 및 단독 운영 병설유치원 운영위원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수원 교육 공동체 전체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학교 및 유치원운영위원회 ▲이해 ▲구성 ▲기능 ▲회의 운영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운영위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령 및 실제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연에 앞서 진행된 교육장 인사 말씀과 함께 ▲경기 공유학교 등 지역교육과 주요사업 안내 ▲불법찬조금 예방교육 등이 진행되어, 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한 학교 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4월 28일과 30일 강화군 신정체육시설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강화 초등 결이음체육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작은 학교 학생들이 모여 체육활동을 즐기며 협력과 소통의 공동체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28일에는 2권역(내가초·삼산초·해명초), 30일에는 3권역(불은초·삼성초·조산초·화도초) 학생들이 참여해 총 200여 명의 어린이가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학교와 학년을 구분하지 않고 팀을 재구성했으며 학생들은 준비체조를 시작으로 줄다리기, 릴레이 경기, 협동 놀이 등 모든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스포츠맨십을 함양했다. 특히 이번 체육한마당은 강화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결이음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작은학교 학생들이 ‘따로 또 같이’ 배우는 공동 교육활동의 대표 사례로 운영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평소 만날 기회가 적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배우는 경험이 학생들에게 매우 의미 있었다”며 “작은학교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공동체 체험 활동이었다”고 소감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이틀간 관내 교실 배식 운영교(천마초·간재울초·마전초)를 방문해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직접 나서 식재료 품질관리 등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 상태를 살폈다. 이와 함께 학교급식 운영 과정에서의 부조리 예방을 위한 청렴 신고 창구에 대한 안내와 홍보물을 전달하며 급식 현장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한 급식 문화 확립과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 환경은 함께 가야 할 목표"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찾아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신뢰받는 학교급식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4월 30일 제물포 AI 융합교육센터에서 관내 중학교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독서교육 연수를 운영했다. ‘질문이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교사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연계 독서교육과의 통합을 통해, 학생 주도의 자기이해와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식을 전달하는 수업을 넘어,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자신의 삶과 연결된 배움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AI를 활용한 질문 설계와 글쓰기 활동을 체험하며, 이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했다. 특히 교사 간 협력 수업 모델을 설계하며 실제 수업 적용을 위한 실천 역량을 강화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독서교육은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사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의 자기주도성이 자라는 교육 실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재)경기도교육연구원은 3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2026 경기 기초학력 현장지원단(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발대식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기초학력 보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촉장 수여와 활동 서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재)경기도교육연구원은 경기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위탁 사업인 기초학력지원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이번 현장지원단을 구성했다. 지원단은 학교급, 지역, 직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된 도내 초·중·고 교원 26명의 정예 전문가로 채워졌다. 이들은 앞으로 ▲경기 기초학력 정책의 현장 적합성 모니터링 ▲실무 중심 제도 개선 방안 도출 ▲기초학력 연구 자료 검수 ▲정책 수립 방향 제안 등 현장과 정책 부서를 잇는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원단의 사명감을 높이기 위한 ‘모니터링단 활동 서약식’이 열렸다. 민세초 성경민 교감(모니터링단장)은 서약문을 통해 “전문성에 기반한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지원에 앞장서겠다”며 정책 환류 기능 강화를 강조했다. &n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4월 30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세대 간 화합을 통해 조직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세대통합형 청렴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주니어보드는 MZ세대부터 시니어세대까지 폭넓은 구성원이 참여해, 세대별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정책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발대식을 기점으로 △세대통합 의견 수렴 창구 역할 수행 △청렴 정책 및 제도 개선 과제 발굴 △현장 중심의 참여형 청렴 캠페인 추진 등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심상웅 교육장은 “주니어보드 활동이 조직 내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가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모든 구성원이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벌새 화해중재 중점학교'의 안정적인 운영 지원과 학교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권역별 컨설팅을 실시하고,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 현장의 실행력 제고와 권역별 네트워크 기반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광주와 하남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광주 권역은 지난 4월 22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하남 권역은 4월 29일 하남시종합복지타운 내 하남임시청사에서 각각 실시돼 모든 권역 컨설팅이 마무리됐다. 컨설팅에는 벌새 화해중재 중점학교 20개교 담당교사와 희망 교사들이 참여해 학교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관계 형성 및 개선 프로그램, 화해중재 운영 사례 등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학교별 자체 점검표를 바탕으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또한 권역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교 간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강사 및 외부 자원 활용 방안, 화해중재단 운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6월 24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교사와 대입진학 리더교사를 대상으로 '2026 고교학점제 기반 대입진학 전문성 향상'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기존 경기도교육청 주도의 일괄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지원청이 주도하는 ‘지역 맞춤형 대입진학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3 담임교사와 신규 교사, 대입진학 리더교사 등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는 총 4회차, 12시간 과정으로 ▲변화하는 입시 대응 전략 ▲학생부 교과 및 종합전형 분석 ▲예체능·농어촌·특성화 전형 이해 ▲의·치·약·한·수 계열 전형 분석 등 대입진학 지도의 핵심 영역을 폭넓게 다룬다.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는 광주·하남 지역의 대입진학 리더교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이 사전 협의를 거쳐 현장에서 요구도가 높은 진학 지도 영역을 발굴하고, 실제 상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지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자생적 연수인 만큼 현장 반응도 뜨겁다. 접수 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위촉하고, 정신과 자문의 프로그램 ‘마음닥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음닥터’는 정신의학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전문적인 의료 자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심리지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의 전문적 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프로그램은 학교 상담 과정에서 심리적 위기 징후가 발견된 학생과 고위기 사례에 대한 자문이 필요한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통해 Wee센터로 가능하며, 올해 12월까지 매월 1~2회 실시될 예정이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026년도 정신과 자문의로 광주시 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하남시 연세나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성남시 서울수마음클리닉, 성남시 마음공원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소속 전문의 등 총 5명을 위촉했다. 심상웅 교육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적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