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는 올해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중 다자녀가구 또는 장애인 가구의 소득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80%에서 100%로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기저귀의 경우 0~24개월 미만 영아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장애인 또는 다자녀(2인 이상) 가구이다. 조제분유 지원 대상은 ‘기저귀 지원 대상 가구’ 중 ▲산모가 사망·질병(에이즈·악성신생물·방사선, 항암제 치료 등)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아동 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 아동, 한부모(부자·조손) 및 영아 입양가정, ▲산모의 의식 기능의 현저한 저하, 유선 손상 등 모유 수유가 불가능하다고 의사가 판단하는 경우 등이다. 지원 기간은 만 2세 미만 영아(0~24개월)에 대해 최대 24개월 동안 지원하며, 영아 출생 후 만 2년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포인트) 형식으로 3개월 단위로 지급된다. 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는 지난 16일 구청 제2영상회의실에서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사업 특화서비스’의 원활한 추진과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 서비스 제공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사업 특화서비스’는 지난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기존 국가 제도만으로는 충족하기 어려운 다양한 돌봄 수요를 반영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분야별 전문 기관과 협력해 일상생활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1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협약 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을 구축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상자 한 분 한 분의 욕구에 맞춘 통합적인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정든 집에서 편안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인천유나이티드F.C. X 2026 상플응원단’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정경기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과 축구 팬들이 도심 속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새로운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4월 21일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5월 5일 대전 하나시티즌전 ▲8월 2일 제주SK FC전 ▲8월 23일 광주FC전 ▲9월 12일 울산HD FC전 등 주요 원정경기 일정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원정경기 생중계와 함께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스코어 및 득점자 예측 이벤트를 비롯해 하프타임에는 응원가ㆍ선수 맞히기 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당첨자에게는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 예매권과 구단 MD 상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현장에는 구단 MD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인천관광공사는 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관내 손바닥정원을 정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통3동장,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비올라, 팬지, 데이지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관내 손바닥정원 및 원형화단을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주변 환경 정비와 쓰레기 수거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홍석례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손바닥정원 정비를 통해 마을이 한층 더 밝고 정겨워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공간이 주민들에게 작은 쉼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오늘 참여해주신 단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손바닥정원은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정원을 만들고 화합을 이끄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영통3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손바닥정원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4월 16일 영통2동 새마을문고가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문고 이용 현황 및 시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문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최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유용 생활폐자원 수거 참여 확대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 방안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은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일월도서관 민화 전시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전시는 전통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수원시 주민만족도 설문조사도 진행해 청소 서비스 실태 파악과 개선을 위한 참여도 이뤄졌다. 김낙영 영통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 실천과 함께 문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동장 오미숙)은 지난 16일 아트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원천리천 일대에서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행복홀씨 사업은 지역 내 기업, 기관, 단체 등이 청소가 필요한 구역의 일정 구간을 맡아 자율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이다. 매탄4동은 관내 민간단체와 협력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 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아트지역아동센터 교사와 학생 14여 명이 참여해 원천리천과 인근 보행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봉사활동에 나서며 생활 속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준 아트지역아동센터 교사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학생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4월 16일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거리를 정비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탄3동의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방치된 쓰레기와 환경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정리하는 데 힘을 모았다. 또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속에서 진행되어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김정이 매탄3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을 지키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한 매탄3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주민들의 소형폐가전 배출 편의를 높이고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센터 내 소형폐가전 수거함을 설치하고, e-순환거버넌스와 연계한 수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소형폐가전 5개 이상을 모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 소량 배출이 쉽지 않았다. 이로 인해 가정 내 장기 보관이나 종량제 봉투 배출 등 부적정 처리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은 앞으로 5개 미만의 소형폐가전도 가까운 주민센터 수거함에 손쉽게 배출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별도의 수거 예약을 하거나 폐기물 스티커를 부착할 필요 없이 주민센터를 방문해 바로 배출할 수 있어,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소형폐가전은 가습기, 전기밥솥, 헤어드라이어, 전기주전자, 선풍기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크기가 작아 배출 시기를 놓치기 쉽고 처리 방법도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적정 처리율이 낮은 품목이다. 영통구는 주민센터 수거함 설치를 통해 소형폐가전 배출 접근성을 높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6일 영흥수목원에서 사회복무요원 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1교시에는 최재군 공원녹지사업소장이 ‘정조대왕의 꿈! 수원화성’을 주제로 지혜로운 삶을 위한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꿈, 도전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사회복무요원의 성장 잠재력 발견과 미래를 향한 목표를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2교시에는 조명희 플라워 전문 아티스트가 ‘마음치유, 일상 속 행복 찾기’를 주제로 나를 위한 선물 꽃바구니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과 응원 메시지 카드 작성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영통구는 사회복무요원의 고충해소와 복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복무관리와 친절 마인드 혁신으로 질 높은 대민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통구 관계자는 “내실 있는 소양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이 활기차고 행복한 복무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기진작과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난 16일, 2026년 연무동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 대상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2026년 연무동에서 추진하는 주민참여예산 반영 사업은 ‘연무동 벤치 정비’와 ‘연무동 오래된 화분 정비’이며, 이날 사업 제안자를 비롯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업 현장을 돌아보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점검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출발점은 주민의 제안에 있다”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7년도에 추진할 주민참여예산 반영 사업은 오는 5월 1일까지 시·구·각동 민원실과 수원시청 홈페이지, 새빛톡톡으로 접수를 받고 있으며 하반기에 심의를 통해 승인 여부를 공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