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백군기 용인시장,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청년 농가 격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3일 지난주에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년 농가 3곳을 방문해 이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이날 백 시장은 처인구 이동면의 버섯농장 ‘파머스드림’과 남사면의 화훼 농가 ‘성주농원’, ‘마이그린’ 등을 찾았다.

 

 

 

 

배준호 성주농원 대표는 “코로나19로 수출이 부진한데다 매출도 급격히 줄어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처럼 힘든 시기에도 청년 농업인들이 잘 버텨줘 고맙다”며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