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페이스북, "신종 코로나, 손씻기·손세정제·마스크 착용이 최선의 예방"!

“15번째 감염자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실시간 상황 전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최선의 예방은 흐르는 물에 손씻기, 손세정제 사용, 마스크 착용"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신종코로나비상대책단 일일상황실장’으로 대책회의를 주관하고 현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했다고 자신의 SNS에 밝혔다.

 

이날 밤 최종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현재 15번째 감염자가 발생됐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실시간 상황을 전했다.

 

최 의원은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최선의 예방책은 흐르는 물에 손씻기, 손세정제 사용, 마스크 착용"이라며, "증세가 있다면 즉시 1339 또는 지역보건소에 전화해 방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지금 위기의 상황에서 손세정제와 마스크 사재기로 가격이 폭등하여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는 생산자 및 유통단계를 추적 조사하여 불법을 철저하게 근절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