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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이주배경 청소년의 정착 지원 프로그램 ‘훈린(隣, 이웃)정음’ 운영

2021년 다문화 예비학교 ‘훈린(隣, 이웃)정음’ 운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언어·문화 차이로 일반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어·한국문화를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예비학교 ‘훈린(隣, 이웃)정음’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주배경 청소년은 다문화 가족 자녀, 외국인 근로자 자녀, 중도입국청소년, 탈북 청소년, 제3국 출생 북한 이탈 주민 자녀로, 지원 대상은 공교육 진입을 희망하는 14~18세 이주배경 청소년이다. 다문화 예비학교 ‘훈린(隣, 이웃)정음’ 운영은 상반기(3월22일 ~ 7월30일), 하반기(8월9일 ~ 12월17일)로 나눠 운영하며, 주5일(평일) 수업으로 최대 수강 인원은 15명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교육이 진행된다. 한국어교육은 표준 한국어 의사소통 단계별 어휘, 문법, 듣기, 쓰기 등의 KSL(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육 과정) 과정반을 운영한다. 한국문화교육으로는 ▼명절맞이 음식·놀이 체험 등 한국 고유의 사회·문화 이해를 돕는 문화체험 활동인 한국 사회·문화 이해 교육, ▼세계 각국의 문화, 지구촌 인권·환경문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을 알려주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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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위기 대응 위해 중국 전담여행사 지침 개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 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업무 시행 지침’을 개정한다. 아울러 안심여행 기획력과 감염병 대응력을 갖춘 역량 있는 여행사를 공모해 중국 전담여행사로 새롭게 지정한다. 중국은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와 협정을 체결하고, 자국민(중국인)의 단체관광객 송출을 허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98년에 중국과 ‘중국공민 자비단체 한국관광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 역량, 경영 현황, 여행상품 기획력, 불법체류 관리 역량, 건전한 여행환경 조성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여행사를 중국전담여행사로 지정하고 있다. 이에 문체부의 중국 전담여행사 지침에 따라 중국 전담여행사로 지정받은 여행사만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으며, `21년 4월 현재 180개 업체가 지정되어 있다. 중국 전담여행사, 감염병 발생 시 방역지침 준수 및 안심여행 환경 조성 등에 노력해야 문체부는 방한 중국 단체관광 품질관리와 단체관광객의 안심여행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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