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2026 광주하남 학생생활규정 제‧개정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생활교육에 대한 현장 지원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중·고·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학생생활규정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학생인권옹호관과 협력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학생생활규정 제·개정을 지원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호존중의 학교문화를 정착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학생생활규정 신규 제정이 필요한 신설학교 3교가 포함되어 있어 학교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연수는 ▲2026 학생생활규정 중점 운영 방향 및 주요 개정 사항 안내 ▲학칙 특례 운영 및 관련 법령 이해 ▲학생생활규정 운영 관련 질의응답 ▲지구별 생활교육 협의회 운영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의 궁금한 사항과 애로사항을 반영한 질의응답을 진행함으로써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교육지원청은 학생생활규정 점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 및 노인장기요양기관 연합회와 함께 14일 경안동 일원에서 ‘클린광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3개 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노인복지 분야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장기요양기관이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기여와 함께 광주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연합회 간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경안동 일대에서 거리 청소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도심 환경 개선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이번 ‘클린광주’ 봉사활동을 통해 2026년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관계기관 간 협력과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와 광주경찰서는 14일 가정폭력·성폭력·교제폭력 등 피해자 지원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인 ‘광주시 바로희망팀’ 운영을 알리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지난달 18일 체결된 광주시와 광주경찰서 간 바로희망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구정서 광주시 복지국장과 이주일 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해 관계자 및 관련 시설 대표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시 바로희망팀은 시가 신규 채용한 전문 상담사와 통합 사례 관리사, 광주경찰서 학대 예방 경찰관이 함께 근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들은 112 신고로 접수된 가정폭력·성폭력·교제폭력 피해자에 대해 초기 상담을 하고 피해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지역복지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민·관·경 협업 기반의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추진한다. 이주일 여성청소년과장은 “관계성 범죄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구정서 복지국장은 “바로희망팀 운영을 통해 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로희망팀은 광주시 복지행정타운 9층에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오포2동은 14일 ‘2026년 경기도(장애인) 체육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 도로 및 경기장 일원에서 ‘민·관·군·기업 합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두고 광주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협력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 운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오포2동 통장협의회를 포함한 5개 사회단체 회원과 군부대 장병, 지역 기업 임직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민·관·군·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 내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한 공동 환경 정비 사례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광주시민체육관에 집결해 G-스타디움을 비롯한 주요 경기장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했다. 특히, 시도 13호선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변에 쌓인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주요 관문 구간 정비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진행했다. 박종덕 동장은 “지역 내 단체와 군 장병, 기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대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국립국제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생활교육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성남 학생생활교육 담당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생활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권리와 책임에 기반한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소통과 배려, 협력과 존중의 공동체 가치를 실천함으로써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생활교육 역량을 강화하여 학교 교육활동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양수 교육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기 연찬을 위해 연수에 참여해 준 교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생활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0일, 4월 13일 양일에 걸쳐 교육지원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학교자율과제 기반 연구 · 구현 공동체 ‘2026 성남 초등교사 성장 연구회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자율과제의 핵심 영역인 교육과정, 수업, 평가, 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분야에서 교사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연구 성과를 현장 적용하기 위한 지역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연구회 소속 관내 초등교사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분야별 실행 중심 연구 추진 교육과정·수업·평가·인성교육·세계시민교육 5개 분야별로 학교자율과제 기반 실행 연구를 추진하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 도출 ▸ 학교 맞춤형 지원 네트워크 구축 연구 성과가 학교교육력 제고에 활용될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와 연구회 교사를 매칭하여 학교자율과제 실행을 지원하는 지역 협력 체계 마련 특히 성남 초등교사 성장 연구회는 학교자율과제와 연계한 연구·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단위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학교별 특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상호존중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인 '역할 바꾸기 꽃꽂이 Day'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형식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청렴행사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상급자와 하급자가 서로의 역할을 바꿔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꽃꽂이 협업 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대하며,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구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꽃꽂이 활동을 통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고,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을 다스리는 힐링의 시간이 됐다”며 “상급자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꽃처럼 아름답고 섬세한 배려가 조직 내 청렴의 핵심이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9일부터 16일까지 잡월드 한울강당과 성남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총 3차에 걸쳐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각종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고위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양성평등기본법과 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성평등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3차에 걸쳐 운영된 이번 교육은 토의·토론 중심의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관리자 간 협력적인 문화 조성과 실제 사례 기반의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서는 고위직 관리자의 성희롱·성폭력 예방 인식 제고와 함께 교육공동체의 성인권 감수성을 강화하고,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 원칙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수를 이수한 관리자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자의 성평등 인식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2025년 겨울방학을 기준으로 관내 모든 학교의 무석면 환경을 달성했다. 교육지원청은 2016년부터 석면 해체·제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5년 겨울방학 기간 동안 광주광명초, 산곡초, 탄벌초를 대상으로 한 공사를 완료함으로써 관내 석면 보유 학교 57교 전체에 대한 석면 제거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관내 학교 석면 제거율은 100%에 도달했으며, 학교시설의 무석면 환경을 조기에 실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6년, 교육부는 2027년까지 전체 무석면 달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1년 앞선 2025년 12월 무석면을 달성했다. 교육지원청은 석면 위해 요인을 원천적으로 제거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13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광주하남 대입진학 리더교사 대상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급변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대입진학 리더교사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대학입시 변화와 진학상담 및 컨설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2026학년도 대학입시 변화 ▲진학상담 및 컨설팅 방향을 중심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진학지도 전략이 공유돼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리더교사들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대입전형별 이해와 상담 전략을 주제로 총 12시간의 직무연수에 참여하게 된다. 학생부 교과·종합전형부터 의학계열까지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리더교사들은 향후 학생 대상 1:1 맞춤형 화상 및 대면 진학상담에 참여하고, 광주·하남시와 협력해 운영하는 ‘2026 고교학점제 기반 1:1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