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증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적십자 백송봉사회는 지난 6일, 복지대상자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총 18명이 참여했으며, 대상 가구는 증포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를 진행 중인 가구로, 장기간 생활 여건 악화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증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적십자 백송봉사회는 협력해 주택 내부에 쌓여 있던 생활 폐기물을 수거·분류하고, 내부 청소를 실시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개선했다. 임종대 증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양희선 대한적십자 백송봉사회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증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적십자 백송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증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1월 6일, 이천시 장호원농협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은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이천쌀 30포(13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고향주부모임은 농협 내 여성 봉사·공익 단체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이웃 돌봄을 실천하며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12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송영환 장호원농협 조합장과 이수연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회원들이 육묘장 모판 세척과 복숭아축제 떡 판매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해 왔다”라며 “그 수익금으로 준비한 이번 이천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향주부모임은 위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는 한편, 장학금 지원과 후원 물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6일 산북면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기탁했다. 방정희 산북면 부녀회장은 “산북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자체 수익사업으로 1월 초 떡, 만두, 식혜 등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라고 전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뜻깊은 일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중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 라고 말했다. 기탁 해주신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산북면 지정 계좌에 입금하여 2026년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6일 ‘오학 나눔을 잇다’ 행사에서 겨울철 온열기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동영상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온열기구 사용에 취약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한 온열기구 사용법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온열기구 사용 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핵심 원칙을 동영상 시청을 통해 노인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1개의 전기 코드 사용하기, 시간타이머 설정하기, 2시간 사용 후 쉬기, 안전 인증된 제품 구매, 사용 전 점검, 안전한 기구 사용법 등이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동영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었다", "유용한 정보를 배워 겨울을 더 안전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하며,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노인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온열기구 사고 예방 교육 외에도 다양한 안전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1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지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에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를 위하여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충우 시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재난구호물품 지원, 취약계층 지원 활동, 자원봉사활동, 헌혈 수급 등 각종 인도주의 활동에 감사드리며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여주시에서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각종 재난 구조 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매년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회비는 적십자사의 재난 긴급구호활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 각종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적십자 회비는 연중 모금되며,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집중 모금기간으로 운영된다. 대한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으로 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 지역사랑상품권 ‘하머니’의 사용처가 기존보다 약 1.8배 늘어날 전망이다. 하남시는 가맹점 가입 기준인 연 매출 제한을 기존 12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하는 등 세부 운영지침을 개정해 이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경기지역화폐 발행지원사업 운영지침’ 변경에 발맞춰 추진된 이번 조치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기준과 지역화폐 가맹 기준을 일원화한 것이 핵심이다. 시는 기존 연 매출 12억 원(생활밀접업종 30억 원)이었던 제한 기준을 업종 구분 없이 30억 원 이하로 일괄 상향해 정책 간 정합성을 높이고 가입 문턱을 낮췄다. 규제 완화의 폭도 한층 넓어졌다. 그동안 등록이 제한됐던 복합쇼핑몰이나 대규모 점포 내 분양·임대 매장이라도 등록 기준을 충족하는 개별 사업자라면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졌다. 또한 기존에 사용이 불가능했던 시 운영 온라인몰에서도 가맹점에 한해 하머니 결제가 가능하도록 판로를 넓혔다. 특히 시는 무분별한 가맹점 확대를 막기 위한 행정적 사후 관리 체계도 정비했다. 신규 사업자의 경우 카드수수료율 결정 기준 시기인 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12월 31일, 자연 성분을 기반으로 저자극 화장품을 만드는 COCI(대표 문성철)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을 찾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토너·크림 1,00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COCI는 자연 친화적이고 피부 친화적인 성분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제공하는 화장품 브랜드로,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토너와 크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한 피부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아동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복지관은 후원 받은 제품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취약계층 가정, 아동보육시설, 노인복지대상자 등에게 맞춤 지원할 계획이다. COCI 문성철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피부 건강을 위한 제품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혜연 관장은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한 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지난해 12월 31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업무 유공’ 대상자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이를 디지털화(수치화)하는 국가사업이다. 이천시는 2025~2026년까지 4개 지구, 총 658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집단 민원이 접수된 마을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2030년까지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목표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토지 경계 분쟁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들과 현장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해소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청년정책 홍보책자인 ‘2026년 여주시 청년을 위한 정책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가이드북에는 여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일자리 ▲주거 ▲복지 및 보건 ▲교육 및 문화 ▲참여 및 권리보장 등 총 52개의 주요 정책 정보를 지원대상, 내용, 신청방법을 중심으로 정리하여 정책 접근성 및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 청년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 새롭게 업데이트하여 청년정책 가이드북을 제작했으며, 앞으로도 청년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청년정책 가이드북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청년분야에 전자책(e-book) 형태로 업로드되어 있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책자는 주요 공공기관과 청년 활동지원센터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제10대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지난 1월 5일 자로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경기도에서 지역금융과장과 교통국장을 역임한 김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현장 방문과 유관 기관 소통을 택하며 실무형 부시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첫날, 호국영령 참배와 소통으로 시작 김 부시장은 5일 오후, 시장실에서 사령장을 수여받은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영월근린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여주시의회를 방문하여 박두형 의장 등 의원들과 만나 여주시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출입기자실과 공무원 노조 사무실을 잇달아 방문하여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일차,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 취임 2일차인 6일, 김 부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를 방문하여 김병옥 지회장을 비롯한 지역 원로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예우를 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최진호 회장 등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행정동우회를 방문하여 선배 공직자들의 고견을 듣고 시정 발전을 위한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