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경기도·GH, 올해 저소득층‧장애인 대상 주택개조사업 665호 준공…집수리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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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오는 23일 오후 1시 평촌중앙공원에서 ‘제28회 안양시 청소년 축제’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가 조례로 지정한 ‘안양시 청소년의 날’(5월 네 번째 토요일)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체적인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주관한다. 올해는 ‘레벨 업(Level Up)’을 주제로 청소년축제기획단이 프로그램 기획 전반을 주도했다. 행사는 1부 체험 부스 운영 및 청소년 공연, 2부 기념식, 3부 초청 공연 순으로 오후 6시까지 이어진다. 먼저 공원 일대에는 45여 개의 테마별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시설 등을 비롯해 경인통일교육센터, 창조진흥원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진로·문화·IT 체험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FC안양 홍보 및 이벤트 부스는 지역 연고 구단과 함께하는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오후 1시부터 중앙 무대에서는 밴드, 댄스, 치어리딩, 전통 무용 등 청소년 동아리 12개 팀의 열정적인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및 폭염 대책기간 동안 통합 재난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9개 관련 부서와 동안・만안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풍수해 13개 실무반과 폭염 12개 실무반을 편성했다. 태풍·호우·강풍·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상황 단계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신속 대응에 나선다. 사전 준비부터 대응·복구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재난이 발생하기 전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하천·도로·배수 인프라 사전 정비 완료 안양시는 대책기간 시작 전부터 관내 8개 하천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안양천·학의천 등 주요 하천의 난간·표지판·토사 등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으며, 재해위험 수목을 제거·정비했다. 이와 함께 집중호우 시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진출입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역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올바른 자전거 도로 주행 문화 정착을 위한 ‘따르릉 안전지키미’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전거 이용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9월까지 의왕시 곳곳에서 릴레이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의 첫 활동은 5월 12일 고천동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방문한 시민들과 자전거를 보유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 수칙 홍보와 인식 조사를 위한 설문조사가 실시됐다. 특히, 캠페인 참여자들에게는 자전거 주행 안전을 돕는 ‘자전거 안전 키트(KIT)’가 배부 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키트에는 엘이디(LED) 안전 밴드, 반사 스티커, 안전 수칙 카드, 점멸등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활동에서 “가족봉사단”이 시민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정성껏 사전 제작한 물품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사)대한어머니회 경기도연합회 의왕시지부 회원들이 봉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5월부터 9월까지 관내 6개동 전역에서 ‘기후변화대응 폭우 피해예방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하여 도로변에 설치된 빗물받이 내 쓰레기와 퇴적물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배수 불량으로 인한 도로 침수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와 관련해, 5월 12일에는 자원봉사단체 ‘스피치사랑’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곡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집중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도로변 빗물받이 덮개를 열어 내부의 담배꽁초와 토사 등을 제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안종서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바쁜 일상에도 오늘 부곡동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주신 ‘스피치사랑’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실천인 빗물받이 청소가 폭우 시 큰 재난을 막는 든든한 방패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공습 상황에 대비해 국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의왕시청과 각 동 주민센터, 의왕도시공사에서 실시했다. 오후 2시 정각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시민들은 별도의 훈련을 받은 대피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하 시설 등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했으며, 오후 2시 20분 경보 해제와 함께 일상으로 복귀했다. 의왕시는 이번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피 훈련 이후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등 비상 상황 시 행동 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은 비상사태 발생 시 나와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훈련”이라며, “앞으로 훈련 당일 사이렌이 울리면 당황하지 말고 통제 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훈련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는 5월 12일 의왕시 하늘쉼터 주차장에서 의왕시 개인택시조합과 함께 관내 개인택시 257대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하절기를 대비해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택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 이날 점검에는 시 관계자와 개인택시조합 관계자들이 참여해 ▲차량 정비 상태 ▲차량 내외부 청결 상태 ▲택시 운행 실태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미터기 정상 작동 여부와 결제기기 상태 등 승객 편의와 직결되는 사항들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운수종사자들에게 즉시 개선 하도록 계도 조치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의왕시 개인택시조합이 최근 ‘2025년 경기도 택시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1위를 차지한 이후 진행된 점검으로, 서비스 평가 1위에 안주하지 않고 선제적으로 서비스 품질 관리에 나선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택시 서비스 평가 종합 1위라는 성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5월 12일 오후 1시 30분경 왕송공공하수처리장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하수처리 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 유출 등 돌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재난 공조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의왕시 하수과, 의왕소방서 부곡119안전센터, 하수처리장 위탁운영사 등 관계자 다수가 참여했다. 훈련은 응집제 주입 중 밸브 이탈로 300리터(L)가 유출되고 작업자 1명이 부상을 입는 가상 상황으로 진행됐다. 사고 발생 직후 위탁운영사는 신속한 119 신고와 모래주머니를 활용한 초기 차단 조치를 실시했다. 이어 출동한 119구조대원이 부상자를 신속히 구조하고, 의왕시 하수과 직원들은 흡착제를 활용해 유출 물질 방제와 시설 복구를 완료하며, 체계적인 수습 과정을 선보였다. 황은상 의왕시 도시주택국장은 “화학물질 유출 사고에서는 초기 골든타임 확보와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협력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청소년축제 '청계만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단순한 체험과 참여를 넘어 기획 단계부터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화성특례시 4개 구 출범에 맞춰 체험부스를 구별로 배치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참여를 유도하고, 구 출범에 대한 시민 인식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보다 체험부스와 행사 운영 면적을 확대해 청소년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메인무대에서는 오후 1시 30분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댄스, 밴드, 보컬 공연 등이 이어진다. 특히 오후 5시 30분부터는 인기 가수 미란이의 특별 초청 공연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인조잔디구장에 조성되는 축제장에는 포토존, 빈백·피크닉존, 체험부스, 이벤트존 등 다양한 참여 공간이 마련된다. 음악분수 광장 먹거리존에는 푸드트럭과 취식존이 운영돼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 이희정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오는 16일 용주사 경내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화성특례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와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불교 문화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가족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문화, 공연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오전 11시 체험 부스를 시작으로 오후 3시 1부 사전 공연, 오후 7시 2부 연등음악축제 순으로 진행된다. 총 14개의 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건강 클리닉 상담, 인경체험 등이 운영된다.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이 기대된다. 오후 3시부터 열리는 1부 사전 공연에서는 화성 전통 승무, 복지관 단체 공연, 풍물단 사물놀이 등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후 7시부터는 아름다운 경관 조명으로 물든 용주사를 배경으로 2부 ‘연등음악축제’가 열린다. 무대에는 밴드 전기뱀장어, 럼블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같은 날 오후에는 수원시자살예방센터 전문강사를 초청해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우울감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살예방을 위한 분과활동을 본격 추진하고, 지역 내 고립‧고독 가구에 대한 선제적 접근과 지속적인 안부 확인, 복지 연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자살예방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살 위험 신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자살예방의 중요성과 함께 일상 속 관심과 대화, 주변 이웃에 대한 세심한 관찰이 생명 보호의 첫걸음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자살예방의 중요성과 더불어 지역 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고립과 외로움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사회적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