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수원문화재단, '문화예술 후원 캠페인' 참여자 모집
"여러분의 이야기로 예술을 완성해주세요!" 문화예술 기부와 참여형 예술작업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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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동)은 11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시장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중도매인 등 현장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미경 의장과 정윤우 의원을 비롯해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과장, 지역경제과장, 중도매인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연합사무실 시설사용료 면제 ▲최저거래금액 하향 조정 등 (사)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가 제시한 건의사항을 살펴봤다. 또한 ▲지하주차장 및 공동냉장고 환경 개선 ▲3개 부류 건물 내 냉방시설 설치 ▲보조경매장(하역장) 및 복지시설 건물 증축 ▲태양광 패널 설치 ▲먹거리 장터 운영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서도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강은호 의원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실제 시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운영상의 어려움을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정윤우 의원(국민의힘, 세류2·3·권선1동)은 11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시장 운영 현황과 시설 여건을 살펴보고 중도매인 등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미경 의장과 강은호 의원을 비롯해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과장, 지역경제과장, 중도매인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장 운영과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연합사무실 시설사용료 면제 ▲최저거래금액 하향 조정 등 중도매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제도와 운영 여건을 함께 살펴봤다. 특히 ▲지하주차장 및 공동냉장고 환경 개선 ▲3개 부류 건물 내 냉방시설 설치 ▲보조경매장(하역장) 및 복지시설 건물 증축 등 현장에서 제기된 시설 개선사항을 비롯해 태양광 패널 설치와 먹거리 장터 운영 등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정윤우 의원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많은 시민과 상인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설과 운영 전반에서 개선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8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2주간 렛츠런파크 내 한국마사회 말박물관과 협력하여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학교 밖 프로그램 ‘말, 예술이 되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말(馬)’을 주제로 서양 미술, 우리나라 전통회화, 고대 문화유산을 통합적으로 탐구하며 예술과 역사, 문화를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학생들은 단순한 미술 실기를 넘어 말이 지닌 문화적 상징과 역사적 의미를 탐구하고 다양한 표현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르게 된다. 프로그램은 ▲역사 속 말 회화 ▲말방울 공예 ▲편자 아트 등 강의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유화, 부채그림, 도예, 공예, 사진 등 다양한 재료와 표현기법을 활용하여 작품을 제작하며, 완성된 결과물은 작품 전시회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전문기관인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의 전시·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지역교육협력 사례이다. 특히 이번 운영은 경기도교육청의 '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 '동동하하(冬冬夏夏)'가 참가 신청이 대부분 마감될 정도의 높은 관심 속에 지난 8월 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개관 30주년 기념 기증특별전 《혼자보긴 아까워서》와 연계해 운영되며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문화유산과 기증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동동하하'는 경기도박물관이 매년 운영하는 대표 방학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개관 30주년 기념 기증특별전 《혼자보긴 아까워서》와 연계하여, 어린이들이 박물관과 문화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기증'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시 감상, 탐구활동, 체험교육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교육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해 '동동하하'는 전시 관람과 체험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특히 전시 감상-탐구활동-창작체험을 하나의 교육 과정으로 연결한 점이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어린이들은 기증 특별전 전시실에서 실제 기증 문화유산을 살펴본 뒤 '3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조성한 300억 원 규모의 ‘GH 상생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도내 중소기업의 뜨거운 호응 속에 37개 기업 신청으로 전액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 상생펀드는 GH가 지난 3월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고 예탁한 300억 원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금리를 감면해 주고자 조성한 펀드다. 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분양임대받은 경기도 내 중소기업이다. 기업당 대출 한도는 최대 10억 원으로 연 3.05%p의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펀드는 공공이 조성한 펀드의 이자수익을 기업의 금융비용 감면 재원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 사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판교에서 IT 기업을 운영하는 안덕곤 레노소프트 대표는 “이번 상생펀드 지원 덕분에 금융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절감한 비용을 연구개발(R&D)에 재투입해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용진 GH 사장은 “상생펀드의 조기 완판은 현장 기업들이 체감하는 금융 부담이 그만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판교 제1·2테크노벨리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기회서비스를 지원하는 ‘2026 GH 베이스캠프’ 참여기업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GH 베이스캠프’는 2024년부터 진행하는 사업으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판교 입주기업에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항공·숙박·교통비와 함께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인공지능(AI)과 딥테크(Deep Tech) 기업들로 △에이올코리아 △메디에이지 △아이리브 △팩타고라 △스위그 등 5개사다. GH는 사업 경쟁력과 해외 진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선정기업은 먼저 국내에서 약 2달 간 해외 진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다. 이어 오는 10월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인 ‘TechCrunch Disrupt 2026’에 참가해 현지 투자자 및 기업 관계자와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투자유치와 사업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김용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지난 11일 수원역 일대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해부터 에너지의 날 전후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경상원과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를 비롯해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에너지 부채와 생분해 원단 물티슈, 대나무 칫솔 등을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에너지 주의 시대, 에너지를 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에어컨 온도 1도 높이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사용하기 ▲안 쓰는 제품 플러그 뽑기 ▲고효율 조명 사용하고 안 쓰는 조명 끄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의 청렴성을 강조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행정을 약속하기 위한 도민 대상 청렴 캠페인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경희대학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와 함께 학교 협업 미디어융·복합 콘텐츠 기획전시 ‘2026 수원 빛으로 물들다 – AI 디지털, 작가를 그리다’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대학의 연구 및 창작 역량과 미디어센터가 보유한 인프라를 연계하여 대학원생들에게 실제 전시 공간에서 작품을 기획하고 구현할 수 있는 실전형 창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 대학의 창작물이 실제 공간에서 작품으로 완성된다 이번 협업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강의실이나 작업실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들이 찾는 문화공간에서 작품으로 구현된다는 점이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홍콩, 베트남, 중국 등 경희대학교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다국적 미디어아트 작가 9명(유동석,여원화(LUI UEN WA), 우영설(NIU YINGXUE), 양린페(YANG LINFEI), 유수민, 정성경, 송효가(SONG XIAOJIA), 주시원, 반안(HUYNH THI VAN AN))과 교수진(이은혜 학과장 및 김보성, 강경호, 김나래 교수)이 참여한다. 수원시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6 제2회 화성재즈페스티벌’를 8월 29일 봉담2생태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화성재즈페스티벌은 화성시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며, 화성시 중・북부 권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봉담 신도시 내 봉담2생태체육공원 축구장에 특설무대를 조성하여 개최된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별도의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돗자리를 지참하여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존과 무대와 좀 더 가까이에서 편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좌석 관람 구역도 함께 마련된다. 아나운서 류시현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화성재즈페스티벌은 영화 OST를 재즈로 재해석하여 연주하는 조준형 퀄텟의 힘찬 무대로 시작을 알리고, 이어 싱어송라이터 YE.Z, 재즈 보컬리스트 문미향, 여성 4인조 보컬 그룹 빅마마의 이영현이 출연하여 약 150분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화성재즈페스티벌을 통해 문화예술이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계기가 되길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재단은 화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의 다자녀 가정 주차요금 감면 혜택이 오는 8월 14일부터 확대 시행된다. 이번 변경은 '광명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개정에 따른 것으로, 두자녀 가정의 주차요금 감면 방식과 다자녀 가정의 대상 자녀 연령 기준이 확대된다. 기존에는 두자녀 가정에 대해 주차요금 50% 할인이 적용됐으나, 8월 14일부터는 2시간까지 주차요금을 면제하고, 2시간을 초과한 요금에 대해서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다자녀 가정의 대상 자녀 연령 기준도 기존 만 15세 이하에서 만 18세 이하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더 많은 다자녀 가정이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일동 사장은 “조례 개정으로 다자녀 가정의 공영주차장 이용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광명시의 제도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실시해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개정된 감면 기준은 8월 14일부터 공사가 운영하는 노상·노외 주차장에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도시공사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