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감염의 위험은 멀리,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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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2일 관내 리더교사 및 희망교사를 대상으로'대입 상담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맞춰 교사들의 진학 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대입 전형별 입시결과 분석 ▲대입상담 프로그램 활용법 ▲학생 맞춤형 진학 컨설팅 방법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입시 분석과 구체적인 상담 사례를 공유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청 김선희 교육장은“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위해교사의 상담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환경재단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기후행동 기회소득 화성시 플랫폼’ 이용자를 대상으로 리워드를 기존보다 2배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의 일상 속 기후행동 참여율을 높이고, 관내 재활용센터 및 제로웨이스트 매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 감축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벤트 기간 확대와 더불어 연간 리워드 적립 한도 역시 기존 2만 원에서 최대 4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플랫폼을 통해 환경 보호 활동을 인증한 시민에게는 다음과 같이 기존의 2배에 달하는 지역화폐 리워드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환경보호 활동별 리워드 지급액] ○ 다회용기(텀블러) 사용: 건당 400원 ○ 장바구니 지참 (3만 원 이상 구매 시): 건당 1,000원 ○ 화성시 재활용센터 이용 (물품 구매·판매): 건당 2,000원 ○ 제로웨이스트 매장 이용 (1만 원 이상 구매 시): 건당 2,000원 정승호 화성시환경재단 대표이사는 “환경의 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환경재단이 주관하는 환경의 날 기념 축제 ‘제3회 환타지 화성’이 오는 7일 효행구 봉담읍 삼봉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환타지 화성’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환경 축제다. 이날 행사는 환경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탄소감축 아이디어 경진대회 ▲환경 사진·웹툰 공모전 ▲새활용 숏폼 공모전 등의 시상식이 진행되며, 행사장 일원에 수상작들이 함께 전시된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와 55개의 다양한 환경 체험 부스가 운영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인기 개그맨 박성호·김재욱·이종훈이 출연하는 ‘쇼그맨’ 공연과 실력파 아카펠라 그룹 ‘나린’의 특별 무대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친환경 환경 축제라는 취지에 걸맞게 행사장 운영 전반에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축제 공식 포스터와 초청장은 모두 생분해성 용지로 제작됐으며, 행사장 내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이 의무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오는 6월 2일부터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전시 공간에서 ‘화성 아트 WAVE 시리즈’ 의 일환으로 신현정 작가의 ≪Lux Flux≫와 양혜진 작가의 ≪Drawing the light≫를 개최한다. ‘화성 아트 WAVE’는 동시대 주목받는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깊이 조명하고 이들의 새로운 예술적 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재단에서 기획한 새로운 전시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첫 물결로, 주변 환경과 물질과의 관계를 탐색해온 신현정 작가와, 볼펜을 통해 흐르는 시간의 흔적을 기록하는 양혜진 작가의 전시가 열린다. 이번 두 전시는 동탄복합문화센터 1층 동탄아트스페이스(신현정)와 지하 1층 동탄아트스퀘어(양혜진)에서 각각 펼쳐지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예술가의 작업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명하여 화성 시민들의 마음에 깊은 예술적 파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화성 아트 WAVE Ⅰ] 신현정 개인전 ≪Lux Flux≫ 동탄아트스페이스에서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시리즈의 첫 번째 주자 신현정 작가는 주변 환경과 자연에 세심하게 귀 기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운영 화성시립진안도서관이 5월을 맞아 운영한 '가정의 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진안도서관의 특화주제인 ‘가정’과 연관된 프로그램 4개를 기획‧운영하여 진안도서관의 고유 역할을 수행하고 도서관 특화주제 운영 목적을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안도서관 가정의 달 행사는 ▲반려동물과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남윤잎 작가의 『내 강아지에게』(2024, 문학동네), 아빠와의 정서적 유대감이 돋보이는 김완진 작가의 『아빠가 사라졌어요』(2025, 올리) 그림책 원화전시 ▲그림책과 원예활동을 연계한 가족 꽃바구니 만들기 '꽃향기 가득한 우리 집' ▲주식 투자, ETF, 경제사를 재미있게 풀어낸 '최고민수와 함께 누리는 슬기로운 경제 생활' ▲독서 권장 이벤트 '꽝 없는 뽑기 기계'로 운영되어 약 500여명의 화성특례시민과 만났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주말에는 초등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이 많지 않은데,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어 행복하다”, “진안도서관의 특화주제가 ‘가정’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됐는데 덕분에 따뜻한 5월을 만들 수 있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2일 성남시 지하차도와 구리시 반지하주택 밀집지역에 설치된 ‘침수감지 알람장치’를 점검했다. 경기도는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과거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했거나, 우려가 되는 7개 분야 총 909개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첨단기술 기반의 긴급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 ▲공동주택 및 반지하 주택 침수감지알람장치, 차수판 ▲하천 산책로 자동차단시설 ▲야영장 댁내방송 ▲저수지 자동수위계측기 ▲급경사지 지표변위계(침하 측정 장비) 설치 등이 해당된다. 도는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6월 15일 전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약 67억7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비 전액을 도비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 점검 대상인 성남시 수정구 은행동 산성지하차도는 최근 침수감지알람장치가 설치 돼 신속한 후속 조치가 가능할 전망이다. 기존에는 침수(최저점 기준 5cm) 발생 시 신고 등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일 용인시 포곡읍 금어리 일원 금어촌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교량 재가설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 예방을 당부했다. 금어천 지방하천 정비는 도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으로 길이 2.01㎞ 금어천 구간에 교량 6개를 설치하고, 2.8km 길이 제방을 쌓는 공사다. 297억 원 규모의 공사비가 투입되며 2027년 8월 준공이 목표다. 경기도는 본격적인 우기 이전에 교량 하부 공사 등 핵심 공정을 신속하게 마무리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홍수기 하천 건설현장은 집중호우 시 급격한 수위 상승으로 인한 침수 및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최근 발생한 대형 구조물 사고들을 반면교사 삼아 현장의 안전 매뉴얼을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안전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교사의 행동중재 전문성 강화와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6 이음과 채움으로 함께하는 행동중재 연수’를 운영한다. 2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도내 여러 권역의 학교와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릴레이 형식의 현장 참여형 연수로 경기도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연수는 행동중재 전문성을 갖춘 현장 교사 인력풀을 구축해 지역별·주제별 연수를 운영한다. 특히 교사들이 먼 거리 이동이나 복잡한 절차 부담 없이 필요한 연수를 쉽게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였다. 연수는 총 10회차로 ▲긍정적 행동지원(PBS) 이론과 실제 ▲학급차원 행동지원 ▲환경 구조화 ▲데이터 기반 행동중재 ▲사회정서행동지원 ▲인공지능(AI) 활용 행동지원(PBS) 운영 ▲통합교육 및 협력수업 사례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현장 교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한 행동중재 사례와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연수 종료 후에는 지역별 교사 간 소통과 정보 공유의 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케어안심주택 '화성 온(溫) 이음채'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 주택은 화성특례시 병점구에 위치해 있으며 총 10호(1인 가구 8호, 2인 가구 2호) 규모다. 세대당 전용면적은 43.53㎡(약 13.16평)이며 방 2개, 거실, 주방, 욕실 등을 갖추고 있다. 어르신의 편의를 위해 필수 가전과 가구 일체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세대별로 ‘AI 돌봄 서비스’가 지원되어 안전성을 높였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6. 6. 1.) 기준 화성특례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로, 단독가구 또는 부부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입주자는 화성시 거주 기간, 연령, 돌봄 필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배점 기준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임대 기간은 기본 2년이며, 월 임대료는 266,650원이다. 취약계층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는 임대료 본인부담금이 면제되며, 차상위계층은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단, 관리비 및 공과금은 입주자 본인이 부담한다. &nbs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지난 5월 30일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사회진입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IT제조기업인 인탑스(주)의 협조를 받아 히다랩(hida Lab) 투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다양한 산업과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립준비청년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인탑스가 운영하는 CMF(Color·Material·Finishing) 전문 전시공간인 히다랩에서 다양한 디자인 제품과 소재, 제조기술을 직접 살펴보며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인탑스 오준우 팀장이 직접 전시관을 안내하며 제품 개발과정과 디자인, 소재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청년들의 진로 고민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참여 청년들은 스마트폰, 전자기기,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제품과 기술을 접하며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직무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손영태 안양시노동인권센터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다양한 직무를 접해보는 것은 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