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29일 오후 3시, 도서관 내 늘솜갤러리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을 통해 마련했으며, 예술을 매개로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고자 교육과 공연이 결합된 문화 체험형 교육으로 기획했다.
공연에서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연주로 'The Phantom of the Opera', '박쥐 서곡', '디즈니 필름 메들리', '시네마 천국 메들리' 등 친숙한 곡들을 선보인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공감과 이해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람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