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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어디 갈까?"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어린이날 축제 200% 즐기는 세부내용 꿀팁

"돗자리 챙겨오세요" 잔디광장 휴식존 개방, 가족 피크닉 즐기기 최적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다가오는 어린이날 연휴를 앞두고 "이번 주말 어디 갈까?"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삼국유사테마파크가 정답을 제시한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5월 2일부터 시작되는‘2026 어린이날 대축제’의 세부 프로그램과 놓쳐선 안 될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 "돗자리 명당 잡으세요" 여유로운 가족 피크닉 존 운영

재단은 방문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테마파크 내 넓은 잔디광장을‘피크닉 휴식존’으로 운영한다. 개인 돗자리나 간이 의자 등 피크닉 물품 지참이 가능하며, 푸른 자연 속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단군신화의 부활! 3D 아나모픽‘곰과 호랑이’첫선

이번 축제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리뉴얼을 마치고 5월 2일 그랜드 오픈하는 ‘일연대선사관’이다. 이곳은 단군신화 속 곰과 호랑이를 압도적인 화질의 3D 아나모픽(Anamorphic) 미디어아트로 구현해, 마치 동물이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최신 홀로그램 기술로 재탄생한 일연대선사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역사를 배우는 즐거움과 시각적인 경이로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의 향연,‘가온무대’

축제의 메인 무대인 가온무대에서는 날짜별로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 5월 3일과 5일에는 웅장한 ‘군악대 공연’과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디제잉 벌룬쇼’, 감미로운 ‘버스킹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누구나 참여해 숨겨진 끼를 뽐낼 수 있는 ‘랜덤 플레이 댄스’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 오감 만족 체험과 신나는 놀이 공간,‘한울광장’

한울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고 느낄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비즈 팔찌, 슈링크스 키링, 바람개비, 비누방울 만들기 등 6종 이상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블루 슬라이딩’,‘장애물 바운스’ 등 대형 에어바운스 구역을 운영하며, 금강산도 식후경인 만큼 다양한 먹거리 푸드트럭도 상시 대기한다.

 

▲ 그림대회부터 미디어 아트까지…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부대행사로 진행되는‘제4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 대회’는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펼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미디어아트센터의 ‘라이브 스케치’, 주제관의‘분필 아트존’및‘붓글씨 체험’ 등 교육적 가치를 더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 5월 4일은 휴장, "어린이날 당일 최고의 축제 환경 제공"

재단은 연휴 중반인 5월 4일 월요일을 ‘축제 재충전 및 안전 점검의 날’로 지정하여 테마파크를 휴장한다. 이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방문객들에게 가장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 사공정한 대표이사는“아이들에게 꿈같은 3일을 선물하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상세 일정표를 참고해 이번 연휴, 군위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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