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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취업 선배가 전하는 '현직자 직무 멘토링'

‘청출어람’ 취업 멘토링으로 청년 취업준비 지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2026년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현직자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분야별 현직자가 참여해 직무별로 하루씩 멘토링을 진행하는 방식이며,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직무 분야는 ▲23일 인사(HR) ▲24일 마케팅 ▲25일 스포츠에이전트 ▲26일 데이터분석으로 구성했으며, 각 멘토의 취업성공 스토리와 직무소개·취업 준비 전략 및 조언, 질의응답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5명 내외이며,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김포시통합일자리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김포시일자리센터로 신청·문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멘토는 김포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의 컨설팅과 청년상담 서비스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선배 취업자도 포함되어 그 의미를 더하며, 취업준비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공유함으로써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김포시는 구직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으로 청년들이 진로와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포시일자리센터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통합일자리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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