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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 화성특례시체육회 체육인 송년의 밤 참석…정직한 땀방울이 도시의 힘이 되는 체육 공동체 응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8일, YBM 연수원(화성시 정남면 세자로 317)에서 열린 '2025 화성특례시체육회 체육인 송년의 밤 체육상 시상식'에 참석해 한 해 동안 화성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상균·배현경·유재호·오문섭·이용운·이해남·위영란 의원이 참석했고, 화성시체육회 체육 가족 등 16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배정수 의장은 “올해 체육 가족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으로 화성의 운동장과 경기장은 땀과 웃음이 공존하는 행복한 공간이 됐다”며 “한 경기, 한 순간 마다 보여주신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정직한 땀방울이 오늘의 화성을 움직이는 진짜 힘”이라고 강조했다.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보고, 금년 활동 동영상 시청, 체육 유공자 표창,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만찬을 통해 체육 가족 간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체육상 시상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화성특례시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한편, 화성특례시체육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결속에 기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목 육성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으로 하나 되는 화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조성과 체육 정책 지원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력 있는 도시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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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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