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숙박할인] 숙박세일페스타 ◆ 최대 5만 원 숙박 할인 누리세요! 비수도권지역 7만 원 이상 숙박상품 이용 시 3만 원, 2만 원 이상 7만 원 미만 상품 이용 시 2만 원 할인 - 운영기간: 8.20.(수)~12.7.(일) - 특별재난지역편(31개 지역 상품)의 경우 7만 원 이상 숙박상품 이용시 5만 원, 3만 원 초과 7만 원 미만 상품 이용 시 3만 원 할인→숙박세일페스타 안내페이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9월 18일 테르메덴, 시몬스, YS생명과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의 상생 협력 모델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크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시몬스가 축제 기간 동안 자사 그로서리 스토어에서 제조 음료를 30% 할인 제공하고, 테르메덴은 방문객 대상 입장권을 50% 할인하는 동시에 주차장을 개방한다. 또한 YS생명과학은 축제 기간 동안 유휴 부지를 임시 주차장으로 제공해 관람객의 편의를 지원한다. 할인 혜택은 축제 현장에서 배부되는 홍보지(리플릿)를 지참한 방문객에게만 적용된다. 이천시는 “지역 대표 축제에 민간 기업이 함께 참여해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2025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11명은 18일 안산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제8회 꿈 울림 축제에서 영상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해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하며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꿈 울림 축제’는 경기도 내 31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운동회, 체험부스 운영 등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꿈을 향해 뛰어!’라는 주제로 작품 공모전이 진행됐다. 광주시 청소년들은 이번 대회에서 ▲영상 부문 최우수상 ▲마스코트 부문 최우수상 ▲포스터 부문 장려상 ▲미술 부문 장려상 등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같은 날 열린 꿈 울림 예술제에서는 청소년 한 명이 기타 연주와 함께한 노래 공연으로 ‘Galway Girl’을 선보여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작과 영상 등은 꿈 울림 디지털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 뼘씩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당당히 자신만의 빛을 낼 수 있도록 따뜻한 동반자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시평생학습원의 지원으로 9월 17일부터 29일까지 카페 가우디(광명시 소하로 109번길 8)에서 ‘2025 광명장애예술작가 작품전시회 《빛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1전시 《내 안의 빛을 만나다 展》(9월 17일~22일)과 제2전시 《빛나는 순간들 展》(9월 24일~29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전시는 장애인 전문예술가 ‘밝은빛 아카데미’ 작가들의 순수미술, 한지공예, 디지털 드로잉 작품을 선보이며, 제2전시는 창의미술(아트웨이브·지역연계), 광명ECO 작품전시와 함께 화훼아트·스마트팜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빛으로 피어나다》는 장애예술작가들이 지난 7개월간 준비한 창작 여정을 담아낸 결과물로, 내면의 빛을 사회와 공유하며 예술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적 포용 확대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며, 카페 가우디(경기 광명시 소하로109번길 8) 에서 진행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nbs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가을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2025년 제18회 안성맞춤 포도축제'가 오는 9월 26일(금)부터 9월 28일(일)까지 3일간 안성 제4산업단지 KCC공장 옆(양촌리 480번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안성 대표 특산물인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축제의 핵심은 단연 안성맞춤 포도다. 18개 농가가 참여하는 '안성맞춤 포도판매장'이 운영되어 소비자들은 싱싱하고 품질 좋은 포도를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포도품평회'를 통해 안성포도의 뛰어난 품질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도 제공되며, 이는 곧 농가 소득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공연 축제 기간 내내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대한민국 전통 공연예술의 진수, 안성시립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의 '남사당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시민 참여형 '노래자랑'과 거리의 예술가들이 펼치는 '거리로 나온 예술' 버스킹 공연이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지역 공동체의 참여도 두드러진다. 캄보밴드, 대덕밴드 등 지역 밴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올 가을, 국내 여행이 지역을 살립니다! ■ 놓치면 아쉬운 '여행가는 가을' 혜택 · 교통 할인 - 관광열차 50% 할인 - 내일로 패스 1만 원 할인 - 고속·시외버스 최대 30% 할인 등 · 숙박 할인 - 숙박세일페스타 2~5만 원 할인권 - 캠핑장·품질 인증 숙소 할인 등 · 여행상품 혜택 - 특별전·투어패스할인 - 미스터리 투어, 인플루언서 동행 여행 등 · 특별 이벤트(한국관광공사 주최) -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 한정판 이모티콘 - 숨은 관광지 27곳&신규 관광지 개방 등 자세한 내용은 '여행가는 가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해주세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와 남동문화재단이 오는 26~28일 열리는 ‘제25회 소래포구 축제’에 문화 소외계층의 참여 기회를 높이기 위해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를 대폭 확대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으로 운영된다. 18일 남동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소래포구축제 기간에 평소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웠던 식·음료 등이 한시적으로 결제가 허용돼 카드 이용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더욱 풍성하게 축제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는 축제 주관처인 남동문화재단과 인천문화재단의 협업을 통해 성사됐다. 축제장 내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는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맹점’ 안내 이미지가 부착된 ▲체험 부스 30개소 ▲아트 플리마켓 30개소 ▲푸드트럭 13개소 등 모두 73개소로, 지난해 58개소에서 15개소가량 늘어났다. 가맹점 확인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나 인천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에서 가능하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 보트 낚시, 소금 놀이터, 갯벌 놀이터 등 체험 프로그램과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선선한 가을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는 9월, 안양시 만안구 안양3동 및 석수2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마을축제가 개최된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축제의 장에서 가족, 이웃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 안양3동, 2025 댕리단길 차 없는 거리 문화축제 안양3동 댕리단길 상인연합회는 오는 20일 15시부터 댕리단길(만안구 안양동 873-5 일원)에서 공연 및 체험부스가 있는 ‘2025 댕리단길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만안구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댕리단길 차 없는거리 문화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안양서중 방송댄스 ▲안양문화고 토퍼제작 및 건강관리 체험 ▲연성대 스킨케어 체험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진단 ▲핸드드립 및 커피박제품 체험 ▲두피관리 컨설팅 ▲향토가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한 예심을 거친 노래자랑 경연과 초대 가수 공연으로 한층 즐거운 문화행사로 꾸며진다. 오병환 댕리단길 상인회장은 “가을을 맞이하여 학생과 주민 및 직장인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채화반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경기평생학습관 갤러리 윤슬에서 ‘수채화 그리미’의 4번째 전시 작품을 개최한다. ‘수채화 그리미’는 권선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수채화반의 수강생으로, 수업을 통한 얻은 예술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채화반 수강생 11명이 그동안 수업에서 완성한 작품 50여 점이 전시된다. 작품들은 계절의 변화를 담은 자연 소재부터 정물화, 인물화까지 다양하다. 특히 수채화 특유의 맑고 투명한 색감이 작품마다 묻어나,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권선2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22개의 프로그램 강좌를 운영 중이며, 누구나 배움과 성취를 경험하고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9월 27일, 탑동시민농장 잔디밭에서 서둔동 마을 축제 '제8회 서둔 숲속마을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약 300명의 서둔동 주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상식 등 의식행사가 진행되고, 본 공연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지역 예술인 초청 무대 △주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부대행사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주민자치센터 작품 발표회 △각종 체험·홍보 부스 △먹거리장터 △플리마켓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영록 서둔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서둔 숲속마을 한마당'에서는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서둔동의 특성을 살려,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라며 “즐겁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