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의회가 2026년을 정책효능감 극대화를 위한 새로운 의정 혁신의 해로 삼고, 이를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과 실천하는 청렴 방안을 제시했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2025년 종합청렴도 결과,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1등급을 기록하여, 2년 연속 1등급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의회는 이를 토대로 향후 종합청렴도 1등급을 위하여 실천적인 청렴을 위한 갑질 ·외유성 출장·사적 업무 지시 근절을 위한 제도적인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이러한 노력이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주시의회 의회사무국의 정원 확대 및 팀 신설 등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내실을 다지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혼란한 국내·외 정세 속 민생에 집중했던 2025년 러·우 전쟁 등으로 인한 각종 외부적인 요인으로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실질임금 하락이라는 악재가 겹쳤던 지난 2025년, 광주시의회는 정쟁보다는 민생에 집중하고자 노력했다. 4개 선거구, 의원정수 총 11명으로 구성된 광주시의회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조례안 115건, 예산 및 결산안 10건, 건의·결의안 8건, 동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2025년도 지붕없는 박물관 지원사업 우수 거점공간으로 예술공간 송산반점과 화성시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을 선정하고, 2025년 12월 30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지붕없는 박물관(경기에코뮤지엄) 사업은 지역의 자연·역사·생활문화를 하나의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인식하고, 주민 주도로 문화자산을 발굴·보전·활용하는 경기도 대표 문화정책이다. 도내 23개 거점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과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예술공간 송산반점은 지역의 문화적 기억과 삶터의 역사, 이주민의 정착 서사를 예술 활동과 결합하며 지역 문화생태계 형성에 기여해온 단체이다. 미군 감축과 도시 구조 변화로 생활기반이 약화된 의정부 ‘빼뻘마을’ 일대에서, 주민 고립과 노후 주거 문제 등 복합적인 지역 변화를 공동체 예술활동과 생활사 기록을 통해 치유하고 공론화해왔다. 2019년부터 ‘빼뻘마을’을 중심으로 주민 생활사 기록과 마을 리서치, 주민 참여형 예술창작, 전시·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쇠퇴한 생활환경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어 왔으며, 이러한 활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이경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4)은 1월 6일 오후 1시, 고양특례시 주엽동 한양문고 한강홀에서 열린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공동주택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고양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하는 기후행동 시민강사 양성과정의 하나로 '2025년 경기도 서부권 기후행동 지원사업(경기도 보조금 사업)'으로 마련됐다. 이날 이경혜 부위원장은 “고양시는 온실가스 총배출량의 절반 이상이 건물 부문에서 발생하고, 주택의 약 80%가 공동주택임에도 불구하고 옥상태양광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전환 정책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이제는 선언적 목표를 넘어 제도와 예산으로 뒷받침되는 실행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동주택 옥상태양광과 관련해 “주민 수용성 부족, 관리 주체의 불명확성, 초기 비용 부담 등 구조적 한계를 행정이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며 “경기도 차원의 표준모델 마련과 인센티브 확대, 관리규약 개선에 대한 지원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수원윌스기념병원 3층에서 ‘건강-인, 치매안심-온(건강-in, 치매안심-on)’ 치매 사업 안내 부스를 연중 운영한다. 의료기관과 협력해 병원 현장에서 치매 관련 서비스를 통합 안내하는 사업이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치매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 기저귀 등 조호물품과 실종예방 배회 인식표를 제공한다. 치매치료관리비 신청과 치매 가족 돌봄상담도 함께 안내한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진단을 받고도 정보 부족이나 보건소 방문의 어려움으로 지원에서 소외당하는 분이 있다”며 “참여 의료기관을 확대해 병원에서 등록·상담을 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새해 첫 민생 현장 방문을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곳에서 시작하며 취약계층 돌봄과 안전 현안을 직접 살폈다. 박 시장은 5일 새해 첫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주거취약계층과 건강취약계층 가정, 소하동 아파트 화재 복구 공사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한파에 취약한 옥탑방 거주 노인부부 가정을 찾아 주거 환경과 겨울철 건강 관리 여건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한파 속에서 건강과 주거가 동시에 위협받는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시가 먼저 살펴야 한다”며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필요한 지원이 제대로 이어지고 있는지 점검했다. 광명시는 한파에 대비해 건강취약계층 가정을 중심으로 방문과 안부 전화, 문자 등을 병행하며 생활환경 점검과 건강관리, 한파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경기도 기후보험과 연계해 기후환경 변화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고 있다. 이어 비닐하우스에서 거주하다 주거상향한 가정을 방문해 생활 여건을 점검했다. 해당 가정은 광명시의 주거 지원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1월 1일 금사면 일원에서 “2026 병오년 금사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새해를 맞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1월 1일자로 신임 면장이 된 신지철 금사면장을 비롯해 금사면 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며 주민들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 행사는 풍물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소원지 쓰기, 고천문 낭독, 신년화두 ‘동심동행(同心同行)’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신년화두 ‘동심동행’은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로, 새해에도 주민과 행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다짐을 담았다. 또한 행사와 함께 금사면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가 진행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선학 주민자치위원장은 “새해 첫날 주민들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2026년에도 주민자치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화성시 거주 45세 이상 65세 미만 미취업 신중년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신중년 재도약 희망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미취업 신중년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공공 일자리 참여자 대상 일자리 컨설팅, 시립도서관 자료실 운영, 민원실 안전요원 등 12개 사업, 총 27명을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2월부터 6월까지이며, 1일 8시간 이내, 주 5일 이내 근무 조건으로 2026년도 화성시 생활임금인 시간당 12,090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각 사업별 선발인원 및 자격요건은 화성특례시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게시판에 게시된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노사협력과 공공일자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채용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식을 작성하고, 신분증 및 경력ㆍ자격 증빙서류를 지참해 해당 사업부서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이 시흥시의 예산 미반영으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시흥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지속 추진을 이끌어냈다. 김 의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안정적·지속적 운영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은 시흥시 관용차에 AI 기반의 IoT 센서와 카메라를 부착해 도로 파손(포트홀), 낙하물 등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첨단 기술이다. 지난해 8월 김 의장이 구축 사업비 전액(10억 원)을 도 특조금으로 확보하며 도입, 운영되고 있다. 실제 운영 결과, 도로 파손(포트홀) 건수와 영조물 배상 건수 등이 크게 감소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실효성도 입증됐다. 도입 두 달여 만인 지난 2025년 10월 말 기준 도로 파손 건수는 2024년 대비 31% 줄었고, 영조물 배상 건수는 77% 감소했다. 이처럼 효과가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시흥시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2026년도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추가 반영하지 않으면서 사업 지속성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 앱이 행정안전부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결과 2025년 최우수 공공앱에 선정됐다.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는 공공앱의 사용률과 관리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실시된 제도다. 지식(GSEEK) 앱은 지난 2023~2024년 다운로드 수·업데이트·만족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한 결과, 90점 이상을 기록해 2년 연속 ‘우수’를 받았다. 2025년에는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 283개 행정기관이 운영하는 607개 공공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범적으로 최근 2년간 결과가 우수한 앱 가운데 편의성과 디자인을 평가해 총 5개 앱이 최우수로 선정됐다. 지자체 유일 최우수 공공앱에 선정된 경기도 지식(GSEEK)은 475만여 명이 이용하는 경기도 대표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모바일 앱과 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취·창업, 자격증, 외국어 등 13개 분야 1,900여 개의 다양한 온라인 강좌와 실시간 화상강좌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오프라인 학습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앱 이용자 만족도는 5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등이 이어지면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백암농촌지도자 연합회는 지난해 12월 22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백암면에 기탁했다. 서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12월 23일 지역 내 중학생 20명에게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 백암고등학교는 같은 날 학생들과 함께 김장한 김치 9통을 전달했다. 서농동 통장협의회는 지난해 12월 24일 성금 100만 원을 서농동에 전달했다. 통장협의회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참자연어린이집은 지난해 12월 2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서농동에 기탁했다. 시립드마크데시앙어린이집은 원아들과 함께 모은 라면 400개로 ‘라면트리’를 만들어 연말 나눔 행사를 하고, 해당 라면을 중앙동에 기탁했다. 임시래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돕는 기쁨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M&H 점핑클럽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