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수업 확대와 교사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녪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350교를 운영한다.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는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자료 활용 수업을 통해 학생 개별 특성과 수준에 맞는 학습을 지원하고 교수-학습 방식 혁신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과제는 ▲하이러닝 활용 미래형 수업 구현 ▲디지털 수업콘텐츠 제작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 등이다. 도교육청은 지역별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학교 간 네트워크를 통해 교사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 수업설계안과 수업 자료를 공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수업 정착과 학생들의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역량 함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1:1 맞춤형 진학상담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학상담은 수시·정시 등 진학 결정 시기에 맞춰 확대 운영되며, 지역 접근성 강화를 위해 권역별(평일) 거점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월 마지막 주 화·수·목 정기 운영을 통해 ▲광명도서관, ▲광명시평생학습원, ▲광명시진로진학지원센터 및 소하도서관의 공간 협력을 바탕으로 순환 상담을 실시하고, 8월과 12월에는 주말 상담을 추가 편성한다. 상담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N수생,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이다. 진학상담은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첫 접수는 3월 6일 오후 5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매월 1일 오후 5시에 접수를 실시한다.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박사라 센터장은 “진학 정보의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진학 방향 설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상담 운영을 통해 지역 교육 지원 기능을 강화하겠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6일 세류2동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윷놀이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새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새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장은 축사를 통해 “윷놀이대회는 단순한 민속놀이를 넘어 마을 공동체를 잇는 소중한 자리”라며 “윷을 던지면서 풍년을 기원했던 우리 조상들처럼 올해 주민 여러분 하시는 일마다 모두 잘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하여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마을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2월 25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의정부시 호원2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상습 침수 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국비와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을 비롯해 북부특별안전점검단장 등 관계 실무부서 담당자들이 함께 참석해, 호원동 일대의 반복적인 수해 피해 실태와 구조적 문제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영봉 의원은 “호원동 일대는 중랑천 제방 안쪽에 위치한 저지대로, 매년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2001년 준공된 호원동 간이배수펌프장은 이후 보강이 이뤄지지 않은 데다, 중랑천 수위가 높아질 경우 외부 배수가 차단돼 사실상 모든 배수 기능을 떠안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배수펌프장의 처리 용량도 분당 30㎥에 불과해, 집중호우 시 도로와 건물 등 공공시설물 침수가 되풀이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제는 임시 대응을 넘어 종합적인 정비 대책이 필요하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한파 속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다 같이 어깨동무’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비슷한 연령대의 홀몸 어르신 3명과 협의체 위원 2명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를 함께하며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일상 속 불편 사항에도 세심히 귀를 기울였다. 김기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에도 식사를 함께하며 웃음과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정성이 담긴 따뜻한 한 끼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4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과 각 동 주민자치회 회장 및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활성화와 구정 현안 공유를 위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동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된 주요 토의안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으며, △2026년 구•동 종합행정 평가 주민자치 분야 △관•학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구정 현안이 함께 공유됐다. 특히 관·학 연계 프로그램은 대학교 및 민간시설과 협력해 평생교육과 자격증 취득 과정 등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내용으로, 현재 관련 기관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임을 안내했다. 김웅진 팔달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월례회의를 통해 각 동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실질적인 협력이 가능해지고 있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의 주체로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3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2026학년도 공·사립 유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운영위원회 관련 법령 및 구성·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민주적이고 투명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는 학교급 특성을 고려하여 공·사립 유치원과 학교를 구분해 진행됐으며, 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구성 및 운영 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사전 질문을 통해 현장의 주요 쟁점과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사례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운영위원회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업무담당자의 역량 향상과 민원 예방 효과를 높이는 한편,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표준화된 운영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운영위원회는 학교 자치와 교육공동체 협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연수가 업무의 이해를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2026년 3월 23일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학생 및 유치원 대상 식생활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하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병설 유치원을 포함한 총 28개소에서 진행되며, 1,385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주제는 ▲지구를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 ▲누가 내 밥상을 차렸을까? ▲로컬푸드 요리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급식 교육 확대를 도모한다. 또한 연령별 교과와 연계해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을 이해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배우는 식생활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이 학교 급식으로 안전하게 전달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먹거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미각 형성이 이뤄지는 유아부터 바른 식습관 형성이 중요한 초등학생까지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급식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19일(목)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2년차 사업을 추진 중인 남양주시에 축하의 뜻을 전하고 참여자들에게 도우미 명찰을 걸어주며 2026년도 사업의 시작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을 비롯해 사업 참여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의 본격 추진과 협력체계 구축 의지를 다졌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은퇴한 사회복지사와 공무원 등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6월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5년 7개 지역에서 2026년 8개 지역으로 확대되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핵심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남양주시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은 2025년 성과를 기반으로 2년차 사업을 이어가는 시점으로, 지역 중심 복지모델로서의 확산이 기대된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수행기관은 △복지정보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상담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 연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시민들의 나들이 명소로 사랑받으며 행복한 순간을 선사했던 ‘반석산피크닉’이 돌아온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2026년 상반기 ‘반석산피크닉’을 개최한다. ‘반석산피크닉1 옥상달빛x장들레’는 5월 23일, ‘반석산피크닉2 죠지xSOLE’은 6월 6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관객들은 봄·초여름 저녁 자연에 둘러싸인 잔디밭 위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는 특별한 피크닉형 공연을 경험할 수 있다. 반석산피크닉 '옥상달빛x장들레' 옥상달빛은 김윤주와 박세진으로 이루어진 여성 듀오로 ‘수고했어, 오늘도’, ‘없는 게 메리트’등 현실적인 메시지와 위로를 담은 노래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싱어송라이터 장들레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일상의 감정을 노래한다. KBS'박보검의 칸타빌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주요 방송 출연과 페스티벌·OST 활동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두 아티스트의 진솔한 매력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반석산피크닉 '죠지xSOLE' 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