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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해맑은 아이들의 미소는 바로.. '우리 사회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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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사회는 부모도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어
- 보육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야 보육교직원의 사기도 진작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어린이는 우리의 얼굴입니다. 해맑게 웃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정화되고 잔잔한 미소를 짓게 됩니다."

 

화성시 어린이집연합회에서 보육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보육주간행사를 주관하며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화성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하는 아이들의 사진을 둘러보며 서철모 화성시장이 한 말이다.

 

서철모 시장은 12일 자신의 SNS에 "어린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를 꿈꾸는 이유도 별반 다르지 않다"며,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에서 부모도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존중하는 문화도 자리잡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위주의 행사를 진행하여 아쉬움이 컸다"면서, "사진을 통해서나마 해맑은 어린이들을 보며 동심으로 돌아가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서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보육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야 보육교직원의 사기가 진작된다"고 힘주어 말하면서, "아동친화도시에 걸맞은 문화와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화성시 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한편 화성시 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보육주간행사는 12일부터 15일까지로, 이 기간 내 화성시청 1층 로비에서는 어린이들의 사진이 전시되며, 마지막 날에는 시상 및 폐막식이 진행된다. 또 온라인을 통해 13일에는 부모 교육, 14일에는 힐링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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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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