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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이준석 의원의 ‘정쟁 유발 정치’ 이젠 끝내야”

“말뿐인 정쟁으로 시민 기만하는 이준석 의원의 허상 뿐인 정치를 화성에서 몰아내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3월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준석 의원의 ‘정쟁 유발 정치’이제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진석범 예비후보는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원유 수급 문제로 시민의 삶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며 “정치가 민생경제의 든든한 방파제가 되어야 할 엄중한 시기”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화성을' 이준석 의원의 시선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나”라며 “화성의 산적한 민생 현안은 뒤로 한채 오직 자신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5%대의 낮은 지지율이라는 개혁신당의 내부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회동하며 정치적 결탁을 도모하고 있다”며 “이는 낡은 수구세력과의 정치적 야합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특히 진석범 예비후보는 “이준석 의원 특유의 ‘갈등 유발 정치'는 중앙 정치의 스피커를 자처하며 끊임없이 대립과 분열만을 조장할 뿐”이라며 “그 사이 정작 챙겨야 할 화성 시민의 민생은 철저히 방치되고 있다. 화성 시민이 원했던 정치는 결코 이런 것이 아닐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진 예비후보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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