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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노인대학 입학생 대상 미술 특강

26일 처인노인복지관서 용인노인대학 입학생 120여 명 참석…‘인간의 상상력과 그림의 세계’ 주제로 강연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처인구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용인노인대학 입학식’에서 입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인간의 상상력과 그림의 세계’ 특별 강연을 했다. 이 시장은 극사실주의·초현실주의·인상주의·입체주의 등 다양한 화풍과 대표 작품을 소개하며 작품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작가의 관찰과 사유, 상상력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림은 눈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의 생각과 상상이 담긴 결과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며 “관찰력과 상상력은 누구나 일상에서 키우고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능력으로, 어르신들께서도 배움을 이어가며 삶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 같은 관찰력과 상상력은 행정에도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시 공직자들이 일하고 있다”며 “‘시민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하는 시의 노력은 관찰과 상상력에서 출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석주 작가의 극사실주의 작품 ‘사유적 공간’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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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만석거 새빛축제' 4월 3일부터 시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026 만석거 새빛축제가 4월 3일 시작된다. 축제는 12일까지 10일 간 장안구 만석거(만석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만석거 새빛축제는 세계 관개시설물 유산인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수원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봄밤 축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메인행사는 4일 열린다. 오후 6시 ‘새빛콘서트’(야외음악당)를 시작으로, 오후 8시 30분에는 드론쇼와 불꽃놀이, 음악분수가 어우러진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드론 500대를 활용한 야간 연출로 만석거 위에 화려한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불꽃놀이는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하고, 음악분수는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8시·9시 하루 세 차례 운영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호수 산책로 일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만석공원 벚꽃길을 따라 조성한 ‘새빛산책길’도 축제 기간 내내 운영한다. 레이저와 특수 조명을 활용한 벚꽃 연출, 다양한 라이팅과 포토존을 설치해 야간에도 감성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장안구가 주관하는 ‘새빛콘서트’에는 가수 인순이와 수원시립합창단, 재즈밴드 등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