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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들의 권익을 위해 뛰는 남종섭 도의원에게 감사장 전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9월 24일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인 남종섭 도의원에게 장애인들의 이동권과 접근권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내어 줘 감사하다며 감사장을 전달했다. 남종섭도의원은 용인시평생학습관의 장애인 편의 시설이 미비하다는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지적에 교육청관계자와 대책회의를 진행하고 편의시설 개선을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을 하였으며 용인시평생교육관은 장애인화장실 추가와 점자블럭등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공사를 진행 하기로 했다. 또한 기흥호수공원의 시설개선을 통해 무장애코스로 변모할 수 있도록 도비를 확보하는등 이동약자들의 보행권보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정태센터장은 장애인과 이동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정으로 의회활동을 하고 있는 남종섭 도의원에게 감사하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들과 사회적 약자들을 시혜적 배려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이동권 접근권 등 인간의 기본적인 삶을 위한 기본권으로 접근하여 사람이 장애가 아니라 시설이 장애가 되는 세상이 되지 않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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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업', 최고 8.2%! 뜨거운 관심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앙숙'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0일(어제)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2회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2회에서는 날 선 대치를 벌이던 유동만과 강선호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로 모두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그녀를 따라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난관을 맞이했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 인마!'라고 탈락을 선언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두 남자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됐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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