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시 만안구는 오늘도 주민불편 제로를 향해 정주행!

이영철 안양시 만안구청장, 한 달 간 관내 취약지역 및 생활민원 현장 확인 마쳐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 만안구가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영철 만안구청장은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각 구역별 관할 동장 및 관련 부서장과 동행해 만안구 14개동의 민원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이영철 구청장이 한 달 간 직접 찾아간 현장은 관내 취약지역 및 재해위험시설 등 약 50개소에 달한다.


현재 만안구에서는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여러 건의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대단위 주택정비사업지구 및 재건축정비지구, 도시재생사업지구에 대한 공사 현장 실태와 안전사고 대비 사항 위주로 점검이 이뤄졌다.


또한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 등의 재난 위험 현장에도 방문해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하며 안전사고에 대비해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덕천배수펌프장 등 관내 배수지가 잘 가동되는지 직접 확인하며 장마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한 사전 조치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영철 구청장은 “주민불편사항 해결의 열쇠는 항상 현장에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부서와 함께 현장을 찾아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시, '만석거 새빛축제' 4월 3일부터 시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026 만석거 새빛축제가 4월 3일 시작된다. 축제는 12일까지 10일 간 장안구 만석거(만석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만석거 새빛축제는 세계 관개시설물 유산인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수원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봄밤 축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메인행사는 4일 열린다. 오후 6시 ‘새빛콘서트’(야외음악당)를 시작으로, 오후 8시 30분에는 드론쇼와 불꽃놀이, 음악분수가 어우러진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드론 500대를 활용한 야간 연출로 만석거 위에 화려한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불꽃놀이는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하고, 음악분수는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8시·9시 하루 세 차례 운영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호수 산책로 일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만석공원 벚꽃길을 따라 조성한 ‘새빛산책길’도 축제 기간 내내 운영한다. 레이저와 특수 조명을 활용한 벚꽃 연출, 다양한 라이팅과 포토존을 설치해 야간에도 감성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장안구가 주관하는 ‘새빛콘서트’에는 가수 인순이와 수원시립합창단, 재즈밴드 등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