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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스타필드와 함께 '우리동네 나눔클래스' 파스타 만들기 운영

가정의 달, 함께 만들며 쌓는 맛있는 추억 만들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29일, 스타필드 수원점과 함께 ‘우리동네 나눔클래스’로 파스타 만들기를 진행했다.

 

‘우리동네 나눔클래스’는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스타필드 수원점,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해 4월 1일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 클래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파스타를 만들며 소중한 시간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스타필드 수원점 6층 클래스콕에서 열렸으며, 문화 체험 기회가 필요한 취약 가구 아동과 부모가 짝을 이뤄 8팀(16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여가 활동 참여가 어려운 가정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가 일상에서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최갑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함께 요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가족들에게 작은 즐거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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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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