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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 아주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 운영

초등학생 대상 전통문화·인공지능 융합 창작 교육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광교박물관이 4월 25일 아주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를 운영한다.

 

수원광교박물관과 아주대학교의 3개 기관(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단,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기반 지능형 라이프컨설턴트 연구센터,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아주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창작 교육 모델을 활용해 도깨비, 전통 의상, 문양 등 한국 고유의 문화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20여 명이 참여한다. 박물관 전시와 주변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유물을 이미지로 구현한다. 창작한 이미지는 스티커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다.

 

수원광교박물관은 하반기에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전통문화 소재를 바탕으로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2회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오규환 교수는 “청소년들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해 문화와 기술을 융합해 사고하는 창의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아주대학교의 지원으로 인공지능과 문화유산을 접목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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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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