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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재단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건강한 한 끼 식사 '아띠카세' 참가자 모집

청소년 의견 100% 반영한 청소년 시그널 – 아띠카세 운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소속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2024년 청소년욕구조사 결과를 반영한‘청소년시그널 – 아띠카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의 의견을 100%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포일 청소년문화의집은 매년 청소년 희망 프로그램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주제는‘요리’로 선정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제안한 ‘건강한 한 끼 식사’테마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한 끼 요리 만들기 활동이 운영되며, 체험 메뉴는 밥반찬, 샌드위치, 떡갈비, 불고기케밥 등 다양한 요리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초등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9월 20일~21일, 9월 27일~28일 총 2회 차로 운영되며, 각 회 참여 인원은 16명이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안내문의 큐알(QR)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의 홈페이지공지 사항을 참조하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매년 청소년 욕구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이 기획되고 세부 내용까지 청소년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운영되는 청소년 참여 중심 사업”이라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모니터링에도 참여해 추후 평가에도 청소년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재단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과 프로그램에 연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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