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포시 청년공간플라잉, '청년 건강 314 청플 번영회' 2기 추진

함께 읽고, 걷고, 뛰는 도심 속 커뮤니티, 8월 23일 오리엔테이션 시작!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건강 314 청플 번영회’의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플의 주소인 ‘번영로 314’를 활용한 도시형 건강 소모임 프로그램이다. ▲군포시 명소를 달리는 러닝 소모임 ‘3.14km 시티런’ ▲동네 친구들과 함께 걷고 교류하는 산책 소모임 ‘3,140보 동네산책’▲314쪽의 책을 함께 읽는 북클럽 등 세 가지 소모임으로 구성됐다.

 

지난 7월 12일 첫모임을 시작한 1기 모임은 군포시 청년 30명이 모집되어 성황을 이뤘으며, 이후 각 소모임이 활발히 운영 중이다. 특히 참여자들 간 자발적인 소통과 후기 공유를 통해 자연스러운 청년 교류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2기 역시 군포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디지털 디톡스 챌린지 ▲포트럭 파티 ▲성과공유회(314번지 반상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어 참여자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이며, 8월 2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청플 관계자는 “러닝, 산책, 독서처럼 가벼운 활동 및 교류를 통해 청년들의 신체적 건강과 더불어 지역 청년의 회복탄력성과 공동체 의식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와 함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수원·고양) ▲중장년 행복캠퍼스(시군) 5곳(화성·양주·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