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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청소년센터, 청소년의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 프로그램 성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구립 청소년 수련시설인 남동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봉사단이 기획한 건강체험 프로그램 ‘남꾸미작전 719’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청년봉사단의 기획 활동은 올해 남동청소년센터의 특성화 프로젝트인 ‘프로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청소년 건강’을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정신건강, △청결, △자세, △식습관 등 총 4개의 체험으로 구성됐다.

 

각 체험구역에는 주제에 맞는 올바른 건강습관과 그 필요성을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행사에는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각 체험존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건강습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주제별 체험을 통해 건강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신의 생활 습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체험형 활동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한 청년봉사단 ‘아우름’은 남동청소년센터의 든든한 멘토이자 청소년과 청소년 기관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하는 자치기구로 4년 연속 인천광역시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인천시장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 인천광역시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청소년들을 위한 청년봉사단의 활동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11월 22일에 진행될 2차 기획활동과 청소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담은 ‘청소년 잡지’ 만들기 프로젝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청년봉사단의 활동과 남동청소년센터의 소식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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