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가 운영하는 독서 장려 프로그램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세천책)’에서 총 3명의 1,000권 완독자가 연이어 탄생했다. 이번 완독자는 101호 박소율 어린이, 102호 김지우 어린이, 103호 윤이온 어린이로, 도서관은 이들의 성취를 축하하는 기념식과 인증서 및 메달 수여식을 진행했다. ‘세천책’은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이 운영하는 대표적인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으로, 그림책 5권으로 구성된 200개 꾸러미를 단계적으로 완독하며 어린이의 독서 습관 형성과 가족 참여형 독서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연말을 앞두고 가정 내 독서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완독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100호 완독자 탄생에 이어 101호부터 103호까지 연이어 완독자가 나오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 열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완독한 어린이의 한 학부모는 “세천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도전하고 성취해 가는 시간이 뜻깊었고, 도서관에서 독서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일상이 됐다”라며, “책을 통해 아이가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며 부모로서도 큰 보람을 느꼈다”라고 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장호원읍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장호원·감곡 기독교연합회가 장호원읍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 함께한 교회는 감곡장로교회, 감곡성결교회, 푸른마을교회, 장호원성결교회, 참된교회, 반석교회, 주찬양교회, 샘물교회, 감곡순복음교회, 장호원순복음교회, 햇빛교회, 성주로교회, 동산교회, 차평양무리교회, 송산성결교회 등이다. 회장 박정혁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장호원과 감곡의 기독교 교회들이 연합하여 불우이웃 성금을 모았다”라며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장호원·감곡 기독교연합회는 장호원읍 외에 감곡면사무소에도 동시에 2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두 지역을 연합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24일, 율면의 유일한 어린이집인 율면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와 롤케이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2022년부터 매년 율면낙우회의 후원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내 어린이집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황영아 율면어린이집 원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이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가 아이들에게 잘 전달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진우 민간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호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2025년 자치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모범적인 주민을 발굴·소개한 '호법; 사람의 시간' 책자 2,000부를 제작해 배부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조명하고,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자에는 각자의 삶 속에서 지역을 빛내온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업을 담당한 복지나눔분과(분과장 조남호)는 분과위원들과 함께 호법면행정복지센터, 호법농협, 호법우체국, 호법파출소 등 4개소에 진열장을 설치해 책자를 비치했으며, 관내 각 마을회관에도 직접 방문해 책자를 전달했다. 이성호 회장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의회 최훈종‧박선미‧오지연 의원이 24일 ‘2025년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하남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이 열렸다. 최훈종 의원(더불어민주당‧나 선거구)은 제9대 시의회 전·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조례 제·개정 26건, 정책 제안 17건을 추진했다. 생활안전, 생태복원, 도시계획, 공공시설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현장 조사와 자료 분석, 법령 검토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에 앞장섰다. 특히 최훈종 의원은 올해 의원연구단체 ‘하남시 역사의 정체성을 찾아서’를 이끌며 문헌 조사와 유적지 현장 조사, 타 지자체 사례 비교를 통해 도시 정체성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등 정책연구 기반 의정활동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자료 불일치, 절차 미비, 안전기준 미준수 등 구조적 문제를 사실에 근거해 검증하며 시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주도했다. 박선미 의원(국민의힘‧가 선거구)은 제9대 의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저녁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 크리스마스 소원 들어주기 ‘중앙동 희망 산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아동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명은 산타할아버지와 산타할머니로 분장해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선물을 전달했다. 산타는 전통적인 굴뚝 대신 ‘현대식 굴뚝’인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이들을 찾아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아이들을 만나기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산타들의 방문에 아동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큰 기쁨을 표현했으며, 이번 방문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이 됐다. 아동의 어머니는 “아이에게 산타가 직접 집으로 찾아와 선물을 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지 하루 종일 설레며 기다렸다”며 “산타할아버지와 산타할머니를 보자마자 너무 기뻐하는 아이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행복해졌다”고 말했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부열 위원장은 “이번 희망 산타 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24일 세종대왕면 농지심의위원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대왕면 농지심의위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나눔 운동에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세종대왕면 농지심의위원회 임형선 회장은 “기부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함께 마음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홍광래 세종대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과 사랑으로 나눔운동에 앞장서 주시는 마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23일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2025년 연말 시상식을 개최하여 2025년 한해 동안 시정 발전과 지역 사회 공헌에 기여한 유공자 9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시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연말시상식에서는 체육진흥, 보육사업, 자원봉사, 지역사회발전, 복지증진, 우수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시민과 공무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주시는 각 분야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유공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행사는 개회식과 여주시 관광홍보영상 시청, 축하말씀,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수상자들과 수상을 축하하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하말씀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여주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여주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며, “앞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 “2025년 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사업 공모전”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이 존중 받을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작한 “보육교직원 인권존중 캠페인”을 추진해왔고 올해 해당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배윤경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보육교직원과 부모가 함께 만들어 온 존중 문화의 값진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수사업으로 수상한 이번 캠페인은 2023년 ‘존중의 기적-감사 마음 편지 쓰기’, 2024년 ‘존중의 기적 챌린지’, 2025년 ‘Mam마미아-보육교직원 인권존중 선언문 낭독’ 등 매해 다양한 주제로 교사와 부모가 참여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의회 임진모 의원(국민의힘·다선거구)이 ‘2025 제8회 아시아리더대상’에서 대한민국 지자체 의정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사)대한방송언론기자협회 주최로 지난 12월 22일 서울 신촌역 K터틀컨벤션 2층에서 열렸다. 본 시상은 각 분야에서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사회공헌을 통해 아시아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임진모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에 초선으로 입성한 이후, 후반기 자치행정위원장으로서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실질적인 조례 제·개정을 통해 해결하며 시민 생활의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특히 시민 안전과 재난 대응 강화에 깊은 관심을 두고 △‘이천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를 마련해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했다. 이를 통해 주민의 안전 복지와 효율적 재정 운용의 선순환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천 남부권 지역의 민원과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하며 “찾아가는 의정활동”